정경호 선택은 이유영? 깜짝 등판에 법정 초토화(프로보노) 작성일 01-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9AdL2u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fc48c3ba98c51bbd14931b2612933437ccf6cd88478412ca6c41333c1b4d7" dmcf-pid="7Ck1vYEo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637227mlay.jpg" data-org-width="789" dmcf-mid="plhPB25T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637227ml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cbc45cd155c94a3abf6c4893639b3b1de608122f1bf5d7323fd5606545ae0" dmcf-pid="zhEtTGDg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637399enhf.jpg" data-org-width="1000" dmcf-mid="UvJSDsiP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637399en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lDFyHwa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fab41abe7b0f81d6f01bfebef87f2100e08c348dee8f8c4b13c0c24858ce379" dmcf-pid="BSw3WXrNCH" dmcf-ptype="general">정경호와 프로보노 팀원들이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f0506c1bb28d7387ce13b466a9f4d5fc44897465ad822ce680b2a6f916f204ac" dmcf-pid="bvr0YZmjhG" dmcf-ptype="general">1월 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10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 분)과 박기쁨(소주연 분), 장영실(윤나무 분), 유난희(서혜원 분), 황준우(강형석 분)가 상대 편이 되어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인다.</p> <p contents-hash="be333b5b3c3a611bbdbe6b94c5470aaad771ef8f9b3788c819952aa6075ed772" dmcf-pid="KTmpG5sAWY" dmcf-ptype="general">상습 사기범 유재범(연제욱 분)의 등장 이후 강다윗과 프로보노 팀원들 사이 불편한 기류가 형성됐다. 과거 강다윗으로부터 조작 재판을 당해 복수를 꿈꿨다는 유재범의 주장을 두고 서로 다른 입장 차이가 생겼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ca1626f335cfeefc340f6686d80b8d6957b0838ef4fc06f4e2ca1729d393299" dmcf-pid="9ysUH1OclW" dmcf-ptype="general">유재범으로 인해 법복을 벗게 됐던 강다윗은 그의 편에 서는 듯한 팀원들의 모습에 복잡다단한 마음을 가지게 됐고, 프로보노 팀은 어딘가 진실을 숨기는 것처럼 보이는 강다윗의 태도에 답답함이 쌓여갔다. 그리고 이같은 갈등은 결국 법정에서 양측이 정면으로 맞서는 전개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609b7e9be156743113ab0cf3c9bd2546d989f5346ff072abb359d381cff3955" dmcf-pid="2Ck1vYEol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강다윗과 프로보노 팀원들의 치열한 법정 공방 현장이 담겨 있다. 피고인석에 앉은 강다윗은 여유로운 태도로 프로보노 팀에게 등을 돌리고 있고 팀원들은 그런 강다윗을 냉랭하게 바라보고 있다.</p> <p contents-hash="e7648d51b7fa93c1c2f0382c10e1df6d6d3af5050818abac00f63869660cdf77" dmcf-pid="VhEtTGDgy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법정 현장을 궁금하게 만드는 장면들이 흥미를 돋운다. 돌연 제3의 인물을 앞세운 프로보노 팀원들의 모습에서는 넘치는 자신감이 엿보이고 오앤파트너스 대표 오정인(이유영 분)의 깜짝 등판에 프로보노 팀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강다윗과 프로보노 팀 중 법정의 주도권을 쥘 쪽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flDFyHwaS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Sw3WXrN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유재석 1인자, 내가 만들어 준 것...평생 1인자 계속 할 듯" [RE:뷰] 01-04 다음 원지안 단독 인터뷰..제대로 새판 짠다[경도를 기다리며]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