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이이경 면치기 논란에 소신 발언 “이미지 깎여도 희생한 것” 작성일 01-0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yZmCoM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2f27ab62041f1364dc2d6ba6dba9ec8bfff7c78aff9e2226c19b81ef9ed346" dmcf-pid="7aW5shgR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146lgdk.jpg" data-org-width="1000" dmcf-mid="te9607yO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146lg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f668b251f68ffb771541a6e31a7512478f50be30ceed2c1bd4555c3c71cce6" dmcf-pid="zNY1Olae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389yuxb.jpg" data-org-width="1000" dmcf-mid="FBK83uTs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389yu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f57c23bea8b91545738168d03dd3bd674e15c66edfd317482687351dab07a" dmcf-pid="qjGtISNd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562hnyo.jpg" data-org-width="1000" dmcf-mid="3XF7yHwa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562hn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35d8beb35046b7ce90755115df3dedce8e2379947821daa7e30c0a4430546" dmcf-pid="BAHFCvjJ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770xqqz.jpg" data-org-width="1000" dmcf-mid="0dTXrILx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770xq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202307fb6106effa63588c694842373d7486994665ed40cedadf2f083a43f" dmcf-pid="boTXrILx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974agxg.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Cycwe4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2974ag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1311a252ab8dc4c1dc3c0e4d8635d6e066b4efe80f32eb6772edf1f1e63df" dmcf-pid="KgyZmCoM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3173hja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LAPRzt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40043173hj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28c5f0e1d5766358e68fc16d83a3536843269cdc0d48871eb61c6834d71ad" dmcf-pid="9aW5shgR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e7d4674c8b864f56df8198b5500ccc60e72323284e580f0aa5908a1e37b1bd37" dmcf-pid="2NY1Olaehj" dmcf-ptype="general">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이 이이경 면치기를 언급하며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d8629e22078c6e0e2e6256af06909bd75e0ae00808021913d7e962385479a01" dmcf-pid="VjGtISNdvN" dmcf-ptype="general">1월 3일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dd68a716d5bd24de4229ad7446c9e21e8ee71dbcb069e5e8f0b7141668b3aa3" dmcf-pid="fAHFCvjJTa"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과거 방송 출연으로 인해 어느 정도 경력이 쌓였다고 했다. 그는 먹방 이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양치승은 "우리는 먹방이라 막 이렇게 (먹는 거니까) 예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렇게 생각하면 돼. 이이경 씨 같은 경우도 (면치기 논란) 막 이러잖아. 그렇게 먹는 사람 있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f3d3a3d31fe088e227542659135f84f1a1e1d254818ccb771bbabb4f637396" dmcf-pid="4cX3hTAilg"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그러면 딱 봐도 예능이니까 장난친 거라고 생각 안 해? 보통 사람들 다 그렇게 생각하잖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물론 그런 거 필요 없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2988319d9e85567788337a93b193cb10d722a6ed1576f2a1594445c794d5e8" dmcf-pid="8kZ0lycnyo"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방송할 때는 뷔페도 못 갔었다. 호텔 뷔페도 가면 사람들이 쳐다봤었다. '호텔 뷔페도 다녀?', '무한 리필이라 싸구려만 다니는 거 아냐? 저 사람' 그러더라. 원래 호텔 뷔페 자주 갔었다. 그런 거다. 다 콘셉트다 사실. 뭔가 예능도 100% 짜고 안 치는 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dab537f7c3dd6bcbffc3ccd541603aea3158853f45a0155c9ae169783c37a4" dmcf-pid="6E5pSWkLvL" dmcf-ptype="general">이어 "생각을 해봐. 이 사람이 그냥 나와서 그냥 그거를 내버려두고 저 멀리서 찍으면 그게 무슨 방송이 돼? 당연히 오늘 어떤 것들을 하고 뭐 하는 줄 다 알잖아. 그러니까 옆에 팔로잉 하고 어떤 촬영을 어떻게? 오늘 일상은 뭘 찍나? 이런 거에서 재미를 붙이는 거다.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 한다. 너무 막 잡아먹을 것처럼 다큐멘터리로 보고 눈살 찌푸리는 것도 있을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2da0e4342f49d78e25418e0c782da78515dbba124f83c1872052aeaabede4d" dmcf-pid="PdCycwe4yn"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그냥 내가 진짜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면 되는 거다. 그들도 하기 싫은데 다 억지로 하는 거다. 예능 하는 사람들 조용한 사람들 되게 많다. 화면에서 시청자분들한테 재밌게 해주려고 막 이렇게 하는 것도 되게 많다. 내가 하는 것도 있고 제작진이 부탁하는 것도 있다. 프로그램을 위해서 약간 희생하지. 이미지 좀 깎여도 예능 할 때는"이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f7f412853b791329675645adce13ccfef99954cf15a2f01f1742981fcc5ab405" dmcf-pid="QJhWkrd8hi"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사실 나도 억지로 시켜서 그런 것보다도 원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일부러 더 해주고 그래서 욕 얻어먹었어. 그런 것들도 있다. 물론 우리 같은 경우는 연예인이 아니다 보니까 소비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긴 하지"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bb04a271bfd9b52f70757a862502e0d6715cc0040163edb317dd83ab29e3b56" dmcf-pid="xilYEmJ6WJ"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일명 '어글리 면치기'라는 오버스러운 면모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유재석은 "이경이가 그런 친구가 아닌데, 애가 착해서 그렇다. 방송 웃겨 보겠다고 면치기 하다가 욕먹고"라며 이이경을 감쌌다.</p> <p contents-hash="3c84dcd3da456376181fb2c7724db2fc86459197416eaed959e57647a64825f3" dmcf-pid="yZ8RzKXSld"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이이경의 면치기는 '놀면 뭐하니?'에서 웃음 소재로 사용됐다. 유재석은 이이경이 무리수 발언을 하자 "이 친구가 지금 자숙을 해야 하는데"라며 면치기 논란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88c10efad42b20da5c6e9d27d0f2bbab95165657d79d78f1463a32c3e650a3a" dmcf-pid="W56eq9Zvve"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이전 면치기 논란 때도 저는 분명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저 때문에 국수집을 빌렸다며 부탁을 하였고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저의 멘트는 편집됐다 .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제작진은 마음이 급했었다는 황당한 말만 한 채, 논란은 오롯이 저 개인이 감당해야 했고, 저의 이미지는 큰 손상을 입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1a0b1b436471377f7881f6bd89deb2a8ca8ee404d5ad19c8ff113014d1ff6a" dmcf-pid="Y1PdB25TvR"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이이경 씨가 언급한 면치기 상황은 출연자를 보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입니다. 시청자분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노력한 이이경 씨가 홍콩 편과 일본 편 촬영 중 면치기 상황을 즉흥적으로 보여주셨고, 당시 제작진은 반응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4f41987cf2f254b3640530aa9f178369e09f299699109dcb2e88b17743099f" dmcf-pid="GtQJbV1yy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후 다시 한번 재미를 주고자 이이경 씨에게 면치기를 부탁드렸는데 욕심이 지나쳤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이이경 씨가 언급한 '예능으로 하는겁니다!' 멘트가 편집됐고 시청자분들의 정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이이경 씨에겐 상처를 시청자분들에겐 불편함을 끼쳤습니다. 편집한 멘트 대신 선택한 '재미를 위해서 또...'라는 멘트와 자막을 통해 예능으로 봐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으나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41a510c65151329d6e4e0b96121f4f2c6d0a182855f4e03938c1b52a522cce3" dmcf-pid="HFxiKftWCx" dmcf-ptype="general">또한 "논란이 생긴 이후 이이경 씨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고 본래 그다음 주에 나갈 오프닝 중 면치기 해명 부분만 빠르게 편집해 당주 방송에 냈습니다. 그러나 면치기 논란을 완전하게 해결하지 못한 제작진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이이경씨와 불편함을 느낀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56f4a01f2b19ceedb544c9aea620a61ac6083f24ac2c3c96f9c6f71e79349c" dmcf-pid="XpeoV60HhQ"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017b5cd473a8810a4f956d7fc999a35ec2bb15ff22f379d8f6f040a920d9b8b" dmcf-pid="ZUdgfPpX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일 여자 핸드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올덴부르크 꺾고 6연승 질주 01-04 다음 7년간 한문제 매달린 청년 집념···60년 수학계 난제 풀었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