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올해 R&D에 9495억 투입…‘K-Space’ 시대 연다 작성일 01-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br>“우주경제 전환 실현 청사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Xt94FY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5e0028c9ef528a3ca055223dae7e05ec403f4c23ee8d7e8189eec647d70ea" dmcf-pid="F8ZF283G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지난해 11월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ailian/20260104141039692seud.jpg" data-org-width="700" dmcf-mid="1qtp4QUZ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ailian/20260104141039692se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지난해 11월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bc1d3f1ab473903b772dea303ea29b580160c7272f1d4bb235fd47d74845d1" dmcf-pid="3653V60HXp"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이하 우주청)이 올해를 대한민국 우주항공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R&D) 투자를 단행한다.</p> <p contents-hash="9a0626fcc1f12a46e3635297aa69cee073a0fcaddbfd96f9f86d88e19c80a7b1" dmcf-pid="0P10fPpXY0"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4일 총 9495억원 규모의 ‘2026년도 우주항공청 연구개발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8f3a739a9aa4ea74cb58cef43ae22a8accc6a382e28c2af92281f0a862bd07" dmcf-pid="pQtp4QUZ53" dmcf-ptype="general">이번 계획은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이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전년(9086억원) 대비 약 410억원(4.5%) 늘어난 규모다.</p> <p contents-hash="6ece622740c6e0ede4a61b7a36d02da1f1d94ab203e4dd4494f12da054de67d5" dmcf-pid="UxFU8xu5tF" dmcf-ptype="general"><strong>민간이 주도하는 ‘뉴스페이스’ 생태계 조성</strong></p> <p contents-hash="417dbfa622c4de9d953e01349a736b4a5dda7138776c3d49b8f2e03be0afdc35" dmcf-pid="uM3u6M71Ht"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먼저 민간 중심 우주산업 기반을 확충하는 데 주력한다. 구체적으로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 체제를 통해 민간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6e3c1e4ad00e8561fc592be24a973d43af5aeb85a5d639d2967d5d0d0ff36679" dmcf-pid="7R07PRztt1" dmcf-ptype="general">민간 기업이 개발한 엔진을 상시 시험할 수 있는 ‘민간전용 엔진연소 시험시설’ 구축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caf691e6ddd6f8bbeb1808ec105726cb893a849a11dab83dcc5981a1ba2d0de0" dmcf-pid="zepzQeqF55" dmcf-ptype="general">미래우주교육센터와 Space-K BIG 프로젝트를 통해 박사급 고급 인력과 융합형 혁신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925c573196f67005a77e767aac8ec44eee967228288c18a06aa61abd218f4e6" dmcf-pid="qdUqxdB3tZ" dmcf-ptype="general"><strong>발사체 자립과 독자적 탐사 역량 확보</strong></p> <p contents-hash="48893df0dbd33ab3a1db5e5a0df1ef2b75c9248978108b9bab6fdd30f1f61e1d" dmcf-pid="BdUqxdB3HX" dmcf-ptype="general">국가 전략 기술인 발사체와 위성, 탐사 분야에서는 고도화된 임무를 수행한다. 누리호의 반복 발사를 통해 신뢰성을 높이고 민간 기술 이전을 가속한다. 대형 위성과 우주 탐사를 위한 ‘차세대 발사체’ 개발에 1204억원을 투입한다.</p> <p contents-hash="fc0f6d24c445efca69c6ce2b2c7574e78c2d00f4266dfcd11def379d13453d0e" dmcf-pid="bJuBMJb05H" dmcf-ptype="general">독자적인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달탐사 2단계’ 사업에 809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한·미 공동연구인 민간 달착륙선 참여도 지속한다.</p> <p contents-hash="b8f1b31e5ab927943b4a4c5f33d3086df5a6f9825a4234d71a2bb9101620370c" dmcf-pid="Ki7bRiKp1G" dmcf-ptype="general">우주 궤도 간 이동을 위한 ‘궤도수송선 비행모델 개발(30억)’과 ‘다목적 실용위성 8호 개발(188억)’ 등을 새로 시작한다.</p> <p contents-hash="ce4b383ee3b10465f58c82e63c0ebf39ea235015be9f64ac44b97c7e944a7e55" dmcf-pid="9nzKen9UXY" dmcf-ptype="general"><strong>미래 항공 모빌리티 친환경 기술 선점</strong></p> <p contents-hash="091b0a5ebda19293a1daf87c6c68ecd2d5523dc8fe886981ad6757f1730d7776" dmcf-pid="2Lq9dL2uGW" dmcf-ptype="general">항공 분야에서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와 친환경 기술에 집중한다. 터보팬 항공엔진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을 통해 해외 의존도를 낮춘다.</p> <p contents-hash="fd927e51117831f9a01b5e6fad1f0d7951c21c92ea5014c8cbfba03f6f54cb56" dmcf-pid="VoB2JoV7ty" dmcf-ptype="general">고고도 무인기인 ‘성층권 드론 실증 플랫폼’ 개발(80억)과 전기-터빈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등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가 본격화된다.</p> <p contents-hash="b5fd7ca03f85991a53b436db7532047442392fd977e2a649ffd8d1c5efc9516a" dmcf-pid="fgbVigfzHT" dmcf-ptype="general">국가 안보와 재난 대응을 위한 위성망도 촘촘해진다. 초소형 위성 군집 시스템(33억원),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383억원),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153억원) 등을 통해 글로벌 위성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 인프라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82ca97cbea132b7051bfdae91cc437a05547b5c4e178e131e9d4ff4bb37c074" dmcf-pid="8N94LN8B5S" dmcf-ptype="general">윤영빈 우주청장은 “이번 시행계획은 정책과 산업 기반, 핵심 임무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민간 주도 우주경제 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청사진”이라며 “기술 자립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친' 고준희 만난 김영아 "나 이혼 두 번·애 낳을 동안 뭐 했냐" 01-04 다음 헤매던 황희찬은 부진 탈출 기미, 양현준은 변신 후 상승세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