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박희순, 압도적 포스 작성일 01-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em53hD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d5014d068f634ae005cf1e32b7203e201f6375e02fbe338d1bed34143fa572" dmcf-pid="Hods10lw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박희순, 압도적 포스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142504543ypmf.jpg" data-org-width="680" dmcf-mid="YjLh07yO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142504543yp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박희순, 압도적 포스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297eb0c5ec15028a00a7023105b9a82d68d2d57a0ca27e755ab178a97b8bf7" dmcf-pid="XgJOtpSrd6" dmcf-ptype="general">박희순이 압도적인 포스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59c3fb053c8b53e5b4effcdbaeab82048ddedce582eb1dca6212f33efc00c0f1" dmcf-pid="ZaiIFUvmL8" dmcf-ptype="general">지난 2일, 3일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회, 2회에서 박희순은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으로 분해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5e12c73d49ef10efdef11af22d79335c09a149e951e6849abaeb9c6c44c9ca9" dmcf-pid="5NnC3uTse4" dmcf-ptype="general">이날 신진은 에스그룹 회장실에 첫 등장하며 단번에 분위기를 장악했다. 그는 김진아(원진아 분)로 인해 에스그룹의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분노하는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수습해야지”라며 전화 한 통으로 상황을 정리, 본인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이후 태식이 이한영(지성 분)에 대해 묻자 신진은 “있어. 해날 로펌에서 머슴으로 들인 판사 사위”라며 비릿한 미소를 지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86610c081fa691cf76d404ff85a5bf1db7140aceb287e8564c31692ac64a061" dmcf-pid="1jLh07yOif" dmcf-ptype="general">이어 신진은 김진한(정희태 분)에게 한영이 모친상을 당한 상황임에도 냉소적인 태도로 재판 배당을 지시하며 판을 주도했다. </p> <p contents-hash="9b4b29f568aad037e151407e44bdd062aedf266447072726c61ccf5705de133d" dmcf-pid="tAolpzWIdV"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진한을 통해 구치소에 있는 태식이 변호사와 함께 있다는 보고를 듣자마자 전화로 “어떻게, 음식이 입에 맞을까 모르겠네?”라며 여유를 드러내 극을 흥미롭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신진은 손 하나 대지 않고 자신의 명령에 반기를 든 한영의 몰락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끝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며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c69ad5711cb805eab58f19d0d6641d4bea7c9607c196f5200cf403211de130f" dmcf-pid="FcgSUqYCR2"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희순은 사법부 권력의 정점에 선 ‘강신진’으로 분해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는 절제된 표정으로 캐릭터의 무게감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말과 침묵의 간극을 조율하며 냉혹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에 첫 방송부터 강한 인상을 남긴 박희순이 앞으로 어떤 연기를 펼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8c1e4f09feca6e77df924425bf6ccec466b3fdd537151b06d903ebeec7debad" dmcf-pid="3kavuBGhn9" dmcf-ptype="general">한편, 박희순을 비롯해 지성, 원진아 등이 출연하는 MBC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0ENT7bHlRK"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원하는 정가은…깜빡 놀란 김주하 "아직 덜 당했네…혼자가 낫다" 01-04 다음 권진아·임윤성, '경도를 기다리며' OST 가창자 출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