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원하는 정가은…깜빡 놀란 김주하 "아직 덜 당했네…혼자가 낫다" 작성일 01-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B6ADRf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0a20fd037a658e1f32830436bb9cbe0db994cd5b4250b4bba578bf3df0eec0" dmcf-pid="HYbPcwe4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정가은이 재혼에 긍정적 시각을 보인 반면, 김주하와 이지현은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사진=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oneytoday/20260104142406479alii.jpg" data-org-width="1119" dmcf-mid="Yeyt4QUZ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oneytoday/20260104142406479al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정가은이 재혼에 긍정적 시각을 보인 반면, 김주하와 이지현은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사진=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fec53895a1511c042eec0c4411a79069ad188e9863e3a7e835ae132ff819e6" dmcf-pid="XGKQkrd8ZA"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정가은이 재혼에 긍정적 시각을 보인 반면, 김주하와 이지현은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8906519730b1d1109dcb6d66ff2da066a96dc8e0fd3eb80fd92429b3bf073b" dmcf-pid="ZH9xEmJ65j" dmcf-ptype="general">지난 3일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는 정가은과 이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주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e99242687030d1f8716809b7ac170b31943725646824fe37d89cc61eb3be0fa" dmcf-pid="5X2MDsiPYN"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이혼을 경험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이들은 재혼 관련 얘길 나누면서 극과 극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53cd8f64c9210accf2a33f8056d5629d5dfe7a9c9ae23a12373b03ac4384533" dmcf-pid="1ZVRwOnQ5a"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요즘 연애 프로그램만 보고 있다"며 재혼에 대해 열린 생각을 보였지만, 이지현은 "꼴도 보기 싫다"며 정반대로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68161ce7fc9f33dd326907b430a6567471967c71fecba05247fcbf7d555b342" dmcf-pid="t5ferILx5g" dmcf-ptype="general">김주하도 이지현에게 공감하며 "(정가은이) 아직 덜 당한 것"이라며 "혼자가 낫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c6cfb446ec398704432b345f065ae86ef1651f17e5ef01b8138d37ba2768e4" dmcf-pid="F14dmCoMYo"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혼 당시 힘들었던 심경도 밝혔다. 정가은은 "이혼이라는 단어가 내 관련 기사에 나오면 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dcf9d03dda330ca831a9cd6c3b0dd410eff0ef2e25c1ab2fcff0953b6f5270a" dmcf-pid="3t8JshgRtL"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내 이혼 때문에 가족들이 상처받을 것 같았다"며 "혼자 걱정하다가 공황장애가 와 응급실에 간 적이 있고, 요즘도 30분 이상 혼자 운전하지 못하는 등 후유증이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852d8ff2e640923d0dc2a5d549a02483dba8d7117f8c6dbaf284666545e2de4" dmcf-pid="0pxohTAi1n"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어머니에게 들은 말 덕분에 힘든 시간을 이겨냈다고 했다. 그는 "엄마의 '대충 살아도 된다'는 말이 내게 큰 힘이 됐다"며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879317f694c1b20ec72284cb7bf5350c1185bd4463ad6e29963a63d17da46e8" dmcf-pid="pUMglycn1i"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 2025년 구글 최다 검색 K팝 스타 등극‥77개국 1위 싹쓸이 01-04 다음 ‘판사 이한영’ 박희순, 압도적 포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