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스포츠의 해'…1년 내내 '4대 메이저 대회' 작성일 01-0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1/04/2026010490058_thumb_023502_20260104143632443.jpg" alt="" /></span>[앵커]<br>새해엔 올림픽을 비롯해 월드컵과 WBC, 아시안게임 같은 스포츠 빅 이벤트들이 줄지어 열립니다. 이른 바 '4대 메이저 대회'가 1년 내내 열리는 건데요.<br><br>석민혁 기자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습니다.<br> <br>[리포트]<br>선수촌 빙상장은 이미 '올림픽 모드'입니다.<br><br>오륜기와, 밀라노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져있고 선수들의 입간판 뒤로 응원 메시지도 가득합니다.<br><br>한 달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은 다음달 6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대에서 펼쳐집니다.<br><br>최민정<br>"그래도 역시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다라는 걸 한 번 더 보여주고 싶어요."<br><br>3월부터는 야구 대항전, WBC 도쿄 라운드가 시작됩니다.<br><br>지난 3개 대회를 연속으로 1라운드에서 탈락했던 우리 대표팀으로선 명예회복이 절실합니다.<br><br>류지현<br>"그 전 WBC 보다는 굉장히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있다."<br><br>6월부턴 월드컵의 시간이 찾아옵니다.<br><br>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릅니다.<br><br>손흥민<br>"월드컵이라는 것에 포커스를 가장 많이 맞춰놓았기 때문에"<br><br>9월부터 10월 초까지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립니다.<br><br>독보적인 세계 1위인 2002년생 말띠 안세영은 말의 해를 맞아 남녀 단식 최초로 대회 2연패를 노립니다.<br><br>여름의 영광을 위해 강추위도 잊었습니다.<br><br>김민종<br>"항상 운동 선수는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을 하고 있고요. 지난 아시안게임의 아쉬움을 좀 채울 수 있는 그런 대회가 될 수 있도록..."<br><br>기부천사로 거듭난 신유빈도 다시 한 번 만리장성을 공략합니다.<br><br>신유빈<br>"앞에 있는 것들 하나하나 착실하게 해 나가면서 성장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br><br>TV조선 석민혁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여성 첫 프로경마 기수, 美 ‘다이앤 크럼프’ 별세 01-04 다음 차준환 “직전에도 바꾼 부츠, 지금은 적응 중…올림픽 저만 잘 준비하면 돼”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