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어릴 때부터 꿈꿨던 무대" 작성일 01-04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4/2026010412534605908dad9f33a29211213117128_20260104143110821.png" alt="" /><em class="img_desc">임해나-권예, 피겨 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출전. 사진[연합뉴스]</em></span>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경기일반)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티켓을 손에 넣었다.<br><br>두 선수는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 61.24점, 예술점수 49.58점으로 총 110.82점을 획득했다. 전날 리듬댄스 77.47점과 합산해 최종 188.29점을 기록했다.<br><br>국가대표 선발전 아이스댄스 부문 단독 출전팀인 임해나-권예조는 1·2차 선발전 합산 점수 1위로 올림픽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2021-2022시즌 주니어 무대부터 국제대회에서 활약해온 두 선수가 마침내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br><br>임해나는 캐나다 출생으로 한국과 캐나다 이중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계 캐나다인이었던 권예는 올림픽 출전을 위해 지난해 12월 법무부 특별귀화 절차를 거쳐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 동계올림픽 3회 연속 출전...국가대표 선발전 우승 01-04 다음 여성 첫 프로경마 기수, 美 ‘다이앤 크럼프’ 별세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