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원지안, 단독 인터뷰 예고 작성일 01-0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yEB25T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e56a6d5d81518b22278bc6d889135e543eb5b8088697abbd5747ecf6c0a50" dmcf-pid="QTWDbV1y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공: SLL, 아이엔, 글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143638742czzl.jpg" data-org-width="680" dmcf-mid="6X1C8xu5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143638742cz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공: SLL, 아이엔, 글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385c45b281c6022786b8164930925a4ac8766d7a326f684d0695883061242f" dmcf-pid="xyYwKftWi9" dmcf-ptype="general"> <br>경영권 분쟁을 뒤엎기 위해 원지안이 단독 인터뷰를 감행한다. </div> <p contents-hash="daba50c138f401da9a54e5cadc860c3076ebbbd9295697ccf3f8eae1510996e1" dmcf-pid="yxRBmCoMRK"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0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자림 어패럴을 매각하기 위해 뒤에서 몰래 준비해 온 형부 강민우(김우형 분)를 향해 반격을 펼친다.</p> <p contents-hash="bfb7b6ab70be61ea30b9c862ae01e38270554dd7da46ad5bef99eb3be938a031" dmcf-pid="WMebshgRnb" dmcf-ptype="general">서지우의 언니 서지연(이엘 분)은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회사를 지키려 이경도에게 부탁해 런던으로 떠나려는 동생 서지우를 붙잡았다. </p> <p contents-hash="b2483bbb1d8f9897789fffe972c66e1e840cbb16b310d60ed0627f0c2ecc51f1" dmcf-pid="YRdKOlaedB" dmcf-ptype="general">갖은 노력 끝에 서지우가 자림 어패럴의 상무로 취임하고 회사 일을 시작했지만 이경도를 통해 남편 강민우 때문에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돼 깊은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ba4e373aa77b40e908f25c2f8323b54a95c07861203596d3d267911f76f2e4a0" dmcf-pid="GeJ9ISNdR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서지우의 등장으로 서지연을 무너뜨리고 자림 어패럴을 매각하려는 계획이 조금씩 어긋나던 강민우는 서지우가 혼외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상황. </p> <p contents-hash="9a36f47cf16720935274ccf651e2adc880dc4fefc23ae30422df8a34a22d18e2" dmcf-pid="Hdi2CvjJJz"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언니의 병을 알지 못했던 서지우가 회사 로비에서 증상이 발현된 서지연을 맞닥뜨렸고, 서지우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보게 되면서 앞으로 자림 어패럴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84fc56c48b19b47c9b0e033d54c13bf77d3fd414b29ab1234a93980a037265a" dmcf-pid="Xoa6TGDgn7"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도와 서지우는 이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또 한 번 머리를 맞댄다. 바로 강민우의 실체를 알고 있는 이경도가 이 위기에서 서지우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판을 짜는 것. </p> <p contents-hash="37205ab020850461208bd86e8ca5fb16b4e76f91e2a55914c73748f5373de38b" dmcf-pid="ZgNPyHwaLu"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서지우가 동운일보 연예부 부장이자 이경도의 선배인 진한경(강말금 분)과 마주 앉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de891f120bd820fad0966898a53960d1405895acbb2c25da9a183a3f95ea28d1" dmcf-pid="5ajQWXrNMU" dmcf-ptype="general">특히 결연한 눈빛으로 대기하고 있던 것도 잠시 올곧은 자세로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서지우의 모습이 눈에 띈다. 과연 이 인터뷰를 통해 서지우가 자신의 입으로 직접 전할 이야기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03a6b0872c0c1b190cf41d9c3226e6d6ae20d4dd47465b04e8cac27d9baa538" dmcf-pid="1NAxYZmjMp" dmcf-ptype="general">위기 속에서도 끄떡없는 사랑의 힘을 보여줄 박서준과 원지안의 의기투합은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tjcMG5sAR0"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거대 범죄판 흔들었다…‘모범택시3’ 사이다 액션 폭발 01-04 다음 '대상 21번' 유재석, '예능 독재' 이어가나 "죽을 때까지 1인자 할 것"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