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범 “흉기는 내가 찔려..나나 측 돈 준다 제안” 주장 작성일 01-0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0GJoV7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2f0876aea3a13125abe708dee827bf665de812c4bc91a946837723bda2d15" dmcf-pid="KopHigfz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사진 | 써브라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43325655akgk.png" data-org-width="700" dmcf-mid="qmDo3uTs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43325655akg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사진 | 써브라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243d66b302402a319639dd7e80048736440d933b9d198438c5f54bd7d8e824" dmcf-pid="9gUXna4qT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몸싸움 끝에 체포된 피의자 A씨의 옥중편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75a924d254af8d49526fcce7c2d28bdbb0aa6c94e6cc9799b2fc9c3048d9bbe" dmcf-pid="2auZLN8BWw"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지난해 11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로부터 받은 옥중편지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93717b9b961013184c0ab9b6b88286a024596ba49272a7d9a95c0b5ce283c31" dmcf-pid="VN75oj6byD" dmcf-ptype="general">‘사건반장’ 측은 A씨가 지인을 통해 보낸 옥중편지라고 밝히며 “ 이 다섯 장의 편지에 있는 내용 거짓투성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26890b9c482d25d2099189277f161fca89352669c5f00e2f87bd77eefb2489" dmcf-pid="fjz1gAPKWE" dmcf-ptype="general">편지 내용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절도를 목적으로 나나의 집에 침입했고, 헤드셋과 장갑을 착용한 상태로 흉기를 들고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c9f5d82f329f6b78b7c0fed9ca4cf26767369c70c0f1c48b681e28163f7f489" dmcf-pid="4AqtacQ9yk" dmcf-ptype="general">이어 “나나가 달려와 흉기로 자신의 목을 찌르려고 했지만 가까스로 피했다”라고 주장하며 귀와 목 사이를 7cm 깊이로 찔렸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A씨는 나나의 신체를 털끝도 건드리지 않았고, 오히려 자신이 폭행을 당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0e973487979d32db9d6e3cf6f7c3516e098995dc1348012d5b123173d7f0a" dmcf-pid="8cBFNkx2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건반장. 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43326197ynmx.png" data-org-width="560" dmcf-mid="BpELFUvm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43326197yn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건반장.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deced64e903e897c7f18596a5cef87413d9a2b640393115e51ef054b8b4149" dmcf-pid="6kb3jEMVvA" dmcf-ptype="general"><br> 그러면서 “어머니의 병원비 때문에 돈이 필요해서 침입했고 나나 모녀에게 제압당한 후에 이 사실을 사실대로 얘기하고 사과했다”라며 “나나 측에서 모친의 병원비인 4천만 원은 돈도 아니니까 경찰에 흉기를 가지고 침입했다고 진술하면 필요한 돈을 주겠다고 제안해 합의한대로 진술한 것”이라며 이해하기 힘든 주장들을 펼쳤다.</p> <p contents-hash="e0be8e9ff487c8828eba279eb6ab131390041ea2da0b3f0d50536c84bd7a9ed7" dmcf-pid="PEK0ADRfyj" dmcf-ptype="general">한편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A씨의 주장에 대해 “병원비나 금전 제안, 흉기 관련 합의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가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아 달라고 요구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759cd0e5e2b3e26a93aa9e07b6e13e78f86a7909d2b818135ecb964b51a7db8" dmcf-pid="QrVuEmJ6lN" dmcf-ptype="general">이어 “가해자는 반성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며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며 “선처는 없으며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젤리나 졸리, 361억 집 팔고 미국 떠나 캄보디아에서 인생 2막[할리우드비하인드] 01-04 다음 ‘뭉찬4’ 배우 vs 아이돌 난투 직전... “발로 차였다” 긴장감 최고조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