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의 뼈 때리는 조언 "연상연하 다이내믹 연애? 우리는 피곤해서 못 해" ('누난 내게 여자야') 작성일 01-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LlJoV7Lu"> <p contents-hash="24eb0fce7856baa50aead2aae0fa293f44ed80b2462a822875b1c37acba4916f" dmcf-pid="3foSigfzRU"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KBS2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의 한혜진과 황우슬혜가 나이 차이로 고민하는 출연진들의 사연에 격하게 공감하며 솔직한 경험담을 털어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e2d0e2c1529301846fea7e57b96b9d93fe950c1fd2c8dff4e2fc0fc45410a" data-idxno="641907" data-type="photo" dmcf-pid="p7xw6M71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43244718bbuo.jpg" data-org-width="720" dmcf-mid="t8LlJoV7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43244718bb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b49cfc11a1b24bf47780cfc5b79572cebb37af12ce49eb68c262e1ab53dee4" dmcf-pid="uqRmQeqFMF" dmcf-ptype="general">오는 5일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 11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낮밤 데이트'에 나선 누나와 연하남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쌍방 호감'을 유지해온 구본희와 김무진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가 포착된다. 김무진은 12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언급하며 "사람 대 사람으로 감정은 생겼지만, 현실적으로 사회의 시선을 신경 안 쓰고 만날 수 있을까 걱정된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힌다.</p> <p contents-hash="45d6bb2a27cb67db925e627da593a3db2f95a7e25046914299c2a740851b6e5a" dmcf-pid="7BesxdB3Lt" dmcf-ptype="general">9살 차이인 박상원과 박지원 역시 현실적인 벽 앞에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인다. 박지원은 "비슷한 또래를 만나 더 반짝일 수 있는 상대가 나 때문에 그 감정을 느끼지 못할까 봐 걱정된다"며 연하남의 앞날을 배려하는 속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4de4432943cbd5f9ea2e04e4d36500c244fbfd2eb2e51e95a0bbfd071fbeae25" dmcf-pid="zbdOMJb0e1"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황우슬혜는 "연하 남자친구를 만날 때 저도 (박지원과) 똑같은 말을 해본 적 있다"며 박지원의 대사에 깊이 공감했다. 황우슬혜는 "나도 예전에는 놀고 싶고 그랬지만 지금은 조금 더 조용한 데 가고 싶고… 그렇게 바뀐다"며 과거 자신의 연애 경험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263d519b4797b9fabdfdc4bff503c5211ae1defdc21970f10e586b6b2c7619be" dmcf-pid="qKJIRiKpR5"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의아해하던 한혜진 역시 황우슬혜의 설명이 이어지자 고개를 끄덕였다. 한혜진은 "다이내믹한 연애는 못 한다는 거…언니 말 들으니 맞다. 우리는 피곤하거든"이라며 '누나'로서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971084d8968542e41eabfbde5477eb8c3542561cad1d2b0971b2dd6fccca524" dmcf-pid="B9iCen9UdZ"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을 앞두고 나이 차이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마주한 누나들과 연하남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연상연하 로맨스의 결말은 오는 5일 밤 9시 50분 KBS2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b2nhdL2uL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b157ed750376b4cc0e8e9c9883f61f983f6f2d0f0edd60dca6931ac5cccf8a9" dmcf-pid="KVLlJoV7nH" dmcf-ptype="general">사진=KBS '누난 내게 여자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특급 라인업" 몬스타엑스 주헌, 2년 8개월 만의 솔로 귀환..기대 포인트 3 01-04 다음 안젤리나 졸리, 361억 집 팔고 미국 떠나 캄보디아에서 인생 2막[할리우드비하인드]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