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영화의 얼굴 안성기, 엿새째 의식 불명…쏟아지는 회복 염원와 응원 작성일 01-0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R1B25T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69089d489d2a53b83814700fb1be1ef6b78638be8d2c486140110c3da61974" dmcf-pid="0ttchTAi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50125305vmfh.png" data-org-width="477" dmcf-mid="F9PHuBGh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50125305vmf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667bdb888e85e6f41ca9c0ce2400013b41cdef9b35afc7dd05852477aa72d5" dmcf-pid="pFFklycnv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 영화사의 중심 축을 오랜 기간 지탱해온 배우 안성기의 회복을 바라는 마음이 쏟아지고 있다. 안성기는 현재 엿새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중으로 알려진다.</p> <p contents-hash="dab33c4524618fc6822ca4657c516df5b669653f8c8899e2da507630c144ff09" dmcf-pid="U33ESWkLWX"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달 30일 밤 자택에서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했지만, 이후 의식은 돌아오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17b92b99096f4c44aeb0d57729b67b3752c6dce067ac20470f63c465abf3aa1f" dmcf-pid="u00DvYEoSH"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며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추가 상황은 공식 채널을 통해 전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d8bd1c40de018946303be3594d3300f40711bab78508dfa09777c9f5c83579" dmcf-pid="7ppwTGDgvG" dmcf-ptype="general">안성기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에 체류 중이던 첫째 아들도 지난 2일 급히 귀국해 병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일이 안성기의 생일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fa0f9a41e1c1189814279cabe5b28d9fd38ff6dc88dd499aa1bafe4bd45469c" dmcf-pid="zUUryHwayY" dmcf-ptype="general">1951년생인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한 이후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실미도’, ‘라디오 스타’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해왔다.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스크린과 함께해온 그의 존재는 한국 영화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p> <p contents-hash="155bef7f55d1f55790e2db3539799ff30ff46ce3312b20261b9dead02296474d" dmcf-pid="quumWXrNSW"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재발로 다시 투병을 이어왔다. 그럼에도 불과 며칠 전까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회의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당시 “우리 정말 건강하자”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1488e36e081dd84c33945ce64f862da8169d4f4bfb6f331df6a35d23fd2445a" dmcf-pid="BzzOG5sASy" dmcf-ptype="general">안성기의 소식이 알려진 이후 영화계와 팬들 사이에서는 “꼭 회복하길 바란다”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후배들도 시상식과 방송을 통해 그의 쾌유를 기원하는 목소리가 내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아내 사별 8년 만에 은퇴 선언…"많은 생각 해봤다" [순간포착] 01-04 다음 남종, 오늘(4일) ‘프로보노’ OST ‘기억의 정원’ 발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