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민병헌 앞 허세 모드 ON…“공 건드리면 넘어가” (최강야구) 작성일 01-0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u007yO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af6163ab75c038e357f2171b2aa208e5aac83bcd65aa3b1f4264bdff49d22" dmcf-pid="127ppzWI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donga/20260104145844970zrap.png" data-org-width="607" dmcf-mid="ZTWvvYEo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donga/20260104145844970zra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35dc547336e1ad18930dde838e030f535093472dafc90fc91ef58fc5f71da4" dmcf-pid="tVzUUqYC3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김태균이 ‘최강야구’에서 민병헌과 덕수고 후배 앞에서 전성기급 허세를 쏟아내며 웃음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2dd6eeefded324d0a4b71014ba77469ec594b5a438b639d8a9f370211641f710" dmcf-pid="FfquuBGh0P"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32회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로 브레이커스와 덕수고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d4934045371f8c558574c4ae30bf7d77805231997fb2eaf87eec1dd5ac3fc6c0" dmcf-pid="34B77bHlu6"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 김태균은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 절친한 후배 민병헌 앞에서 자신감 넘치는 발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민병헌이 “요즘 잘 치냐”고 묻자 김태균은 “내가 공을 건드리면 바로 담장 넘어간다”, “방망이를 대면 공이 담장 너머로 날아간다”며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허세를 부렸다. </p> <p contents-hash="6840851bae813db63f70d3002886eb91f120ad524b65fde0584a8cb5193e9819" dmcf-pid="08bzzKXSz8" dmcf-ptype="general">김태균의 연습 타격을 지켜본 민병헌은 “역시 태균이 형 자신감”이라며 웃음을 보였지만, 곧 “오늘 홈런 치나요?”라고 되묻는 도발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김태균은 여유로운 미소로 응수하며 더욱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c2e6e739b550629ab19a81417b58689e4a5a097cead83c731006a9bbca08e8d" dmcf-pid="pLMPPRztp4" dmcf-ptype="general">여기에 덕수고 황성현의 등장이 김태균의 허세에 불을 붙였다. ‘덕수고의 황소’로 불리는 황성현은 “김태균 선배님이 롤모델”이라며 “한화 시절부터 좋아했고, 등번호 52번도 따라 달았다”고 고백했다. ‘리틀 김태균’의 등장에 김태균은 어깨를 으쓱이며 다시 한 번 ‘김허세’ 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2e815bf98a8ec48de7db20943b96521fd5d78f1e7f66cf10e32dcd0339ec921" dmcf-pid="UoRQQeqFuf" dmcf-ptype="general">영구결번 선수다운 허세와 여유로 분위기를 장악한 김태균의 모습은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e52fec45aac0305277940fed44563e3e1d2486b957256f30af7a471f96458efd" dmcf-pid="ugexxdB3UV"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선수들이 다시 팀을 이뤄 경기에 나서는 리얼 스포츠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7adMMJb072"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 스포츠 이어' 2026년의 첫 포성...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4연패 향한 '위대한 도전'의 시작 01-04 다음 임재범,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40주년 공연 끝으로 떠난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