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록 폭행' 윌 스미스, 이번엔 남성 바이올리니스트 성추행 피소[해외이슈] 작성일 01-0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호텔 객실에 강제 침입, 성폭력 암시"<br>3년전엔 크리스 록 폭행, 10년간 오스카 참석 금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9Z53hD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66d5827bae3eb4eb6f11454b1a10b64b49a79006966cb82f89dce359ea524b" dmcf-pid="W4L2V60H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윌 스미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51725588ufaq.jpg" data-org-width="640" dmcf-mid="xi8307yO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51725588uf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윌 스미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9bac20bcc347a080be921c27e1923b0ed48a868e0956c3a30a6472841a08ff" dmcf-pid="Y8oVfPpXs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57)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바이올리니스트 브라이언 킹 조지프(35)가 소송 제기 며칠 전, 자신의 신념을 위해 "당당히 목소리를 내라"고 호소했던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b1b4f1dfbdb7a4bcb523102c28c329ac07f43f5cf41162b1c184b87aee866cd" dmcf-pid="G6gf4QUZmq" dmcf-ptype="general">조지프는 지난달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해 초, 업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인물과 함께하는 대규모 투어의 퍼포머로 고용됐다"고 운을 뗐다. 그는 "기대도 컸고 그런 기회를 얻은 제 자신이 자랑스러웠지만, 불행히도 예기치 못한 몇 가지 사건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ba560b3b71b82e7ab7e97784de2bad6afd269630cf861fd4f0d7daf1bf985c9" dmcf-pid="HPa48xu5Iz" dmcf-ptype="general">이어 조지프는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 세부 내용을 전부 밝힐 수는 없다"면서도 "그럼에도 공개적으로 발언하는 이유는 직장 내 성적 부적절 행위나 안전 위협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해고, 비난, 수치심, 혹은 협박을 당하는 일이 결코 정당화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e082c5cfe4043579dbba3ed7f36fb7f6fcb6876fffbc49cc3b6fe3f1ca3a220" dmcf-pid="XQN86M71m7"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많은 이들이 목소리 내기를 두려워한다는 점을 이해한다"며,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이 있다면 내가 지켜보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곧 추가 소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8de392579b1f0c190e5b248992ba30c6edf5e28eb1ed42183d20a2d80ae202" dmcf-pid="Zxj6PRztru" dmcf-ptype="general">앞서 조지프는 2024년 11월, 윌 스미스가 자신을 투어에 초대하는 과정에서 성적 착취를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길들이고 준비시키는(Grooming)"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며 소를 제기했다. 조지프는 2025년 3월 투어 도중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 객실에서 강제 침입 흔적과 함께 성폭력을 암시하는 위협을 발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3152e0cd5c873d561c92fcfda662e9b759ee02fcd4c4b6f86cdec16ed219ae4" dmcf-pid="5MAPQeqFEU" dmcf-ptype="general">한편, 윌 스미스는 지난 2022년 3월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상자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려 논란을 빚은 바 있으며, 이로 인해 아카데미 측으로부터 10년간 시상식 참석 금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웃자고 한 경기에 죽자고…배우 VS 아이돌, 축구 경기 중 실제 몸싸움(‘뭉쳐야 찬다4’) 01-04 다음 ‘결혼과 동시에 배우 은퇴’ 조윤우, 헌팅으로 3살 연하 미모의 여친과 첫만남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