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안 주는 황금약"…'주사 이모' 파헤치자 "박나래 살렸다" 반응까지 [엑's 이슈] 작성일 01-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L1igfz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73b73965e184290c0b008e17d7cf385f0f2d858725f719a75622adad8b06a" dmcf-pid="ZOotna4q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xportsnews/20260104152659710zrhb.jpg" data-org-width="550" dmcf-mid="GV7kUqYC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xportsnews/20260104152659710zr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1a822172612995980416ea400dc7ace46912f1ecc9f7b4ad7d9fa331c5db91" dmcf-pid="540NFUvmG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 '주사 이모'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매니저들의 폭로가 약물로부터 그를 지켰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8abff0097628cfefde537e3b3662046395ac89d6375bd70422f72f32df1c72b7" dmcf-pid="18pj3uTstO" dmcf-ptype="general">지난 2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연예계 주사 이모 게이트. 그녀의 진짜 정체는?' 편이 전파를 타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주사 이모'의 실체를 조명했다.</p> <p contents-hash="b293ddc5861927b8f75afca1f75fb8ca8cbf652c11f30ee840c9c80c7d59fe2b" dmcf-pid="t6UA07yO5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의 확인 결과,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 씨는 자신이 주장했던 중국 병원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의사 면허가 없었다.</p> <p contents-hash="342faf4c2f40c01f49d12bf19d0e6772b187db0d901ecd4ca97cf2c0f376dab7" dmcf-pid="FPucpzWItm" dmcf-ptype="general">또한 여러 제보자들의 말을 빌려 그의 시술 방법과 사용하는 약물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됐다. 한 제보자는 "동의를 받지 않고 (주사를) 놓는다"고 했고, 또 다른 제보자는 "그 사람에게 주사를 맞으면 너무 아팠다. 아무나 안 주는 황금약이라고 하더라"고도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005520c797f26d7e957a9c575905d3b7ad97acab045c3cbf396033f507a6ca" dmcf-pid="3Q7kUqYC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 이야기' 주사 이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xportsnews/20260104152700952gwkk.jpg" data-org-width="550" dmcf-mid="HwJXen9U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xportsnews/20260104152700952gw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 이야기' 주사 이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230760628143a1f3f01ae5df38e08a688d07dd1346998d71c38313b446e3de" dmcf-pid="0xzEuBGhtw" dmcf-ptype="general">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없는 약을 유통하고, 여러 주사제를 무분별하게 혼합해 투여하는 등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전문 의료진들은 이 씨의 시술 방식에 경악했고, 한 피부과 전문의는 약물 배합 시술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9e91a60a90a720baa26bf8850ecdc95c5bd70c9db61f48150ceb25f359c03d" dmcf-pid="pMqD7bHlXD" dmcf-ptype="general">'주사 이모' 이 씨의 존재는 최근 박나래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주사를 맞았고, 처방전 없이 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981a3d55ea86df7b456b319b2595a47277e7a52f3cd6a2a33eb9ff4dd58d803" dmcf-pid="URBwzKXSXE"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박나래가 불법 의료 행위를 받은 것이 알려지고, '주사 이모'에 관한 여러 의혹이 쌓이자 누리꾼들은 "오히려 박나래는 이걸로 목숨 구한거네", "걸린 게 살린 거다", "진짜 위험했던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8568b5fb333b4f0d27e86848c430b4437e050062e92bc849853a1b8d02cc8ff" dmcf-pid="uebrq9Zv5k"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도 지난 1일 공식 계정을 통해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 씨를 둘러싼 무면허·불법 의료 시술 의혹, 연예인·유튜버 연루 의혹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공지, 추가 취재를 예고해 파장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59a6b14e63cb54ea3b9abed62f425c280e21c2e4902d8bc834492a8edd03c4a" dmcf-pid="7i2OKftWYc"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약사법 위반,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를 받는 이 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이에 이 씨 측도 대형 로펌을 선임, 대응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12e3d6c838ce2f1354dc8e8a2bdb04cc5c4610111f6adae49872714ec362417" dmcf-pid="znVI94FYtA"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qLfC283G5j"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가요계 은퇴 선언…"40주년 공연 끝으로" 01-04 다음 임수향, 35년 인생 첫 도전…자기 최면까지 ('뛰어야 산다 시즌2')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