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붉은 말의 해' 맞아 AI 기반 운영·안전 경영 강조 작성일 01-04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ㅍ</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04/0008694693_001_2026010415561880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이 2일 시무식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는 지난 2일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br><br>이날 시무식에 참석한 정기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며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특히 정 회장은 2026년을 맞아 △AI 기반 경마 운영 혁신 △안전 경영의 완전한 정착 △영천경마장의 성공적 개장 △경마 산업 규제 개선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br><br>그는 "경마 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국민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정 회장은 "60년 만에 맞이하는 붉은 말의 해는 새로운 도약의 해"라며 "말이 힘차게 질주하듯, 우리도 신뢰와 혁신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 달리는 공공기관',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는 혁신기관'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관련자료 이전 [뉴스초점] 01-04 다음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김형근, IBSF 월드컵 5차 대회 6위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