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작성일 01-0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6TDsiPtp"> <div class="video_frm" dmcf-pid="UmPywOnQG0"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yNb5zKXSX1"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0XxYmCoM1U"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yNb5zKXSX1"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y/20260104155745777vtno.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60407115?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1f6884bff7fae31f0a1b8e50863ad3f2667f772e699fe20c41e591c277515b86" dmcf-pid="uZA7H1OcZ3" dmcf-ptype="general"><출연 :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p> <p contents-hash="9bd5aa193fc13fc4c5b6c5df163eed58b8b2bf8b8152aeccbf6514d5caa2299d" dmcf-pid="75czXtIkYF" dmcf-ptype="general">매년 최첨단 미래 기술 경쟁이 펼쳐지는 CES가 다가오는 주 개막합니다.</p> <p contents-hash="39b4ca524f6ce8f39d28a43afdf5ff894d235372877ebd3d9ed0dd8ad59b5b2e" dmcf-pid="z1kqZFCE5t" dmcf-ptype="general">2년 연속 CES 혁신상 심사위원이자, 영상 분석 AI 전문기업을 운영 중인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와 함께 CES 관전 포인트 짚어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953b11f4a25121d7e8b3b95528c48ee5305f15c9c1a82e71887281fdd6e021d3" dmcf-pid="qtEB53hDH1" dmcf-ptype="general">어서 오세요.</p> <p contents-hash="8daeb28bead2ed58333ada469d50ba8c9b9d6eb00bf0690a7ffe5e706d84df9d" dmcf-pid="BFDb10lwY5" dmcf-ptype="general"><질문 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가 한국 시간으로 오는 7일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리사 수 AMD CEO 등 빅테크 거물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관심이 높은데요. 올해 가장 주목해 봐야 할 키워드는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4f4cd5c6f070e2a5c6cce1f632d1ca79689a224f1eaa59919b1500c4f82fe854" dmcf-pid="b3wKtpSr1Z" dmcf-ptype="general"><질문 2> 올해 행사의 핵심 주제 역시 AI입니다. 올해는 기업들이 실제 수익화할 수 있는 AI 기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한다는 점에서 지난해와 크게 차이가 나는 건데요. 이 때문에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도 이번 CES에 모이게 될 터라 업계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큽니다. 어떤 분위기들이 감지되고 있습니까?</p> <p contents-hash="83e705360e712e7c6253fd63705ee3264adc84bec9bb5f25c7148a3fa82971a6" dmcf-pid="K0r9FUvm5X" dmcf-ptype="general"><질문 3> 특히 기조연설에 나서는 리사 수 AMD CEO에 이목이 쏠립니다. 엔비디아의 대항마로서 AI GPU를 공개할지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뿐만 아니라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 롤란트 부쉬 지멘스 회장의 입에서 어떤 말들이 나올지도 기대하고 있다고요?</p> <p contents-hash="d4636dede4be13b074b5bd499539d43920db9d5f87d3f1675f736132b5cc01d3" dmcf-pid="9pm23uTsGH" dmcf-ptype="general"><질문 4> 2년 연속 CES 심사위원으로서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뚫은 제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올해는 어떤 트렌드에 집중해야 하는지도 짚어주시죠.</p> <p contents-hash="7f5e510892c5d530960a7f69bccceabe5d48e82ef007dbb458acffb0621aebee" dmcf-pid="2UsV07yOGG" dmcf-ptype="general"><질문 5> 국내 기업 853개도 출격합니다.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 대기업그뿐만 아니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견·중소기업과 유망 스타트업들도 여럿 이름을 올렸는데요. 전체 혁신상 중 64%를 한국 기업이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립니다. 쟁쟁한 미국과 중국 기업들 사이에서 부상이 더욱 돋보였다고요?</p> <p contents-hash="75dc5bbdd8ffb2d4e59df55eb68292207b04158fa6f0fc02b03cbf8cb6c183dc" dmcf-pid="VuOfpzWI1Y" dmcf-ptype="general"><질문 6> 수상한 우리 기업 제품 중 눈에 띄는 것들엔 뭐가 있습니까? 사람 대신 공장이나 창고를 돌아다니며 재고를 점검하거나 자재를 운반하는 로봇도 있고요. 스스로 불이 난 곳에 가 화재를 진압하는 ‘무인 소방관’도 등장했다고요. AI가 사람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게 점점 현실화하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263f9f23415df34941003d1dcec093c1e678cb64980583243290141402bd4d01" dmcf-pid="fHNUYZmj5W" dmcf-ptype="general"><질문 7> 빨래를 개거나 요리까지 척척 해내는 만능 집사 로봇도 등장하는가 하면, 제조 공정의 무인화까지도 가능할 만큼의 휴머노이드 로봇도 실물 시연될 예정입니다. 이른바 피지컬 AI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데요. 현장에서 느끼는 속도감은 더 다를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0fb615516165c8143b0015d2190fa5a12bd2b469837e9f562a173f76c30fb721" dmcf-pid="4XjuG5sA5y" dmcf-ptype="general"><질문 8> AI가 산업 생태계 전반을 향후 몇 년 안에 바꿔놓을 수 있는 상황이 도래했습니다. 이제는 챗봇 수준의 기술력을 넘어서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걸로 보이는데요. 개인들, 특히 소비자들과 근로자들은 어떻게 맞춰 대비하는 게 좋을까요?</p> <p contents-hash="b6e4882aac369866ef892cb6d12c8045b1a122cf421e94fa31486f1978d0a39e" dmcf-pid="8ZA7H1OctT" dmcf-ptype="general">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p> <p contents-hash="b98838671a5535b33761c349e3266d630267ba43208e3df5b3c465726120e274" dmcf-pid="65czXtIktv" dmcf-ptype="general">김유동(kimpd@yn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스테이지, 中 AI모델 도용 의혹 정면 반박 01-04 다음 마사회, '붉은 말의 해' 맞아 AI 기반 운영·안전 경영 강조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