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간판' 차준환,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쾌거 작성일 01-04 18 목록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 한국 최초 이 종목 3회 연속 출전자가 됐습니다.<br><br>차준환은 오늘(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 97.50점, 프리 스케이팅 180.34점을 합해 총점 277.84점으로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br><br>지난해 11월 열린 1차 선발전에서 종합 2위로 밀렸던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쇼트에 이어 프리에서도 클린 연기를 선보였습니다.<br><br>김현겸은 쇼트 79.60점, 프리 156.14점을 더해 최종 점수 236.74점으로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가진 선수 중 2위에 올라 밀라노행을 확정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강화” 선언…KT 지배구조 논란에 ‘주주권’ 다시 주목 01-04 다음 IOC위원장 "러시아, 올림픽 개인중립선수 출전만 허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