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대표팀, AG 계영 800m 2연패 준비…호주 전지훈련 떠나 작성일 01-04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우민·이호준 등 선수 5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04/0008694843_001_20260104191612224.jpg" alt="" /><em class="img_desc">경영대표팀이 호주 전지훈련을 떠났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계영 800m 2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경영대표팀이 호주 전지훈련을 떠났다.<br><br>대한수영연맹은 4일 김효열 총감독과 최승일 트레이너, 선수 5명 등 총 7명으로 꾸려진 선수단이 호주 브리즈번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br><br>25일까지 3주간 진행하는 이번 훈련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을 포함해 양재훈(이상 강원도청), 이호준(제주시청), 김민섭(경북체육회), 김준우(서울 광성고) 등 계영 800m 주축 선수 5명이 참가한다.<br><br>앞서 지난달 25일 브리즈번에서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던 선수단은 짧은 휴식 후 다시 호주로 향했다.<br><br>대표팀은 래클리 수영클럽에서 2024 파리 올림픽 호주 경영대표팀 코치였던 데미안 존스의 지도를 받으며 호주 선수단과 합동 훈련을 펼칠 계획이다.<br><br>훈련 파트너 중에는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인 호주 경영 국가대표 샘 쇼트도 포함돼 있다.<br><br>김효열 총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대한수영연맹의 지원으로 계속해서 주어지는 국외 훈련의 기회가 귀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적극적인 투자를 초석 삼아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2연패는 물론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HL 안양, 0-3 뒤집고 8-3 대역전승...요코하마 원정 3연전 전승 01-04 다음 임재범, 진짜 은퇴 맞다 "가장 좋은 때 스스로 걸어나오는 것이 내 자존심"[전문]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