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0주년' 임재범, 은퇴 선언···무대 내려오는 이유 직접 밝혔다 작성일 01-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EySEMV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5b9590780627a7ba4bdf87a45870e2d62721a112bc25aaaad3d0fc94abd0b" dmcf-pid="QSDWvDRf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재범. 서울경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eouleconomy/20260104191744274zbln.jpg" data-org-width="640" dmcf-mid="6QfLJftW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eouleconomy/20260104191744274zb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재범. 서울경제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32b373d5e7b76f49fddc10f64792767b6869c21abe527b4856529fa7578437" dmcf-pid="xvwYTwe4yu"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임재범(62)이 은퇴를 선언했다. 4일 전파를 탄 JTBC '뉴스룸'에는 임재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재범은 "'뉴스룸'을 통해서 처음 시청자분들과 저희 팬분들에게 조금 슬픈 말씀을 전해 드려야 할 것 같다"며 "많이 고민했고 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p> </div> <p contents-hash="4fbba9cffcc61efc749231246304fa9f16d3c3ed5b7466ae3fc55c2395965c63" dmcf-pid="yPBRQBGhyU" dmcf-ptype="general">안나경 아나운서가 "은퇴냐"라고 묻자, 임재범은 "네"라며 "이미 오래전부터 고민을 해왔던 문제였다"라고 답했다. 임재범은 이어 "마지막으로 저에 대한 모든 걸 불사르고,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팬분들에 대한 도리가 아닌가 싶었다"라며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도 있듯이, 지금 떠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판단해서 마이크를 내려놓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a3b852b0599efc768a06cabc80f86af679f3da534fa1d59011de1067ce1b12f" dmcf-pid="WQbexbHll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나 많은 감정이 지나가고 있다"며 "팬분들이 너무 놀라시지 않을지 걱정도 되는데 또 다른 모든 음악 하는 분들을 위해서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팬들에게 "공연 곡 중에 '인사'라는 곡이 있다"라며 "원래 팬분들에게 부르는 노래였는데 팬분들이 저를 떠나보내며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34b7a8618449a8221ecbe6734ed89a716038624575ea43741b26f9543628225" dmcf-pid="YxKdMKXSC0" dmcf-ptype="general">지난 1986년 밴드 시나위로 데뷔한 임재범은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너를 위해', '비상', '고해', '사랑보다 깊은 상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러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현재 JT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 4'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f141c602dfef10e91c4004c2cff91c7a006b432b76dc93bc11404cbd580c83e" dmcf-pid="GkirEiKpl3" dmcf-ptype="general">지난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임재범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 중이다. 서울 공연은 오는 17~18일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리며, 이후 부산, 수원, 일산, 광주 등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임재범은 오는 6일 오후 6시 정규 8집 세 번째 선공개곡 라이프 이즈 어 어 드라마'(Life is a drama)를 발매한다. </p> <div contents-hash="76f55f9302e9b0438b7b3b342c3e68b249b1a95830ceceef2713119f7198634f" dmcf-pid="HEnmDn9USF" dmcf-ptype="general">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노래 인생 끝낸다…은퇴 선언 "40년 세월 스쳐가, 무대 떠난다" (뉴스룸)[종합] 01-04 다음 HL 안양, 0-3 뒤집고 8-3 대역전승...요코하마 원정 3연전 전승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