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설렁 뛰면 농구 안시킨다"…웃음 쏟아진 WKBL 올스타전 작성일 01-04 23 목록 <!--naver_news_vod_1--><br>코트에 선 이상범 감독이 우물쭈물하다 공을 뺏깁니다.<br><br>못뛰겠다며 교체해달라 하자 "그렇게 설렁설렁 뛰면 농구 안시킨다" 며 되레 선수의 일침이 쏟아집니다.<br><br>위성우 감독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다 그만 고개를 숙이고 맙니다.<br><br>감독과 선수가 숨은 끼를 뽐내며 팬들과 만나는 시간.<br><br>여자 농구 올스타전은 웃음이 함께 했는데요.<br><br>팀포니블이 팀유니블에 승리했고, MVP는 25득점을 한 BNK의 변소정 선수가 받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은퇴 공식 선언' 임재범 "음악보다 소중한 딸…딸하고만 시간 보낸다" (뉴스룸) 01-04 다음 ’출산 3개월만 20kg 감량’ 손담비, 딸 안고도 화보 같은 일상..‘눈부신 미모’ 과시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