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신지아·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대표 선발전 나란히 1위 작성일 01-04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1/04/0001472124_001_20260104193110240.jpg" alt="" /></span><br>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신지아가 전체 1위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br><br> 신지아는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5.46점을 얻어 최종 합계 436.09점으로 우승해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br><br> 전날까지 올림픽 출전 가능 선수 중 3위를 달리던 이해인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129.62점을 기록해 김채연을 제치고 올림픽에 나가게 됐습니다.<br><br> 남자 싱글에선 차준환이 533.56점으로 1위에 올라 2018년 평창올림픽부터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에 성공했고, 김현겸이 합산 점수 467.25점으로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가진 남자 선수 중 2위를 차지해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 섭니다.<br><br> 아이스댄스 종목에 유일하게 출전한 임해나-권예 조도 올림픽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선택 아닌 필수’ ESG로 새길 찾는 인천 중소기업들 01-04 다음 피겨 신지아&이해인, ‘꿈의 무대’ 올림픽으로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