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임재범 “딸, 음악보다 중요한 존재...웃을 때 가장 행복” 작성일 01-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J5zZmj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1ffe6b94d40a84bb1153e8960c783e788c41bdfef05be017852be9f01488e8" dmcf-pid="tZ0AIj6b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재범이 가요계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ㅣJTBC ‘뉴스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200003831qchk.jpg" data-org-width="700" dmcf-mid="5TBmyrd8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200003831qc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재범이 가요계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ㅣJTBC ‘뉴스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5ee71ab846269177d129e058beae33979cd8a7a7a2daef7918ec6a86e332b9" dmcf-pid="F5pcCAPKYb" dmcf-ptype="general"> 은퇴를 선언한 가수 임재범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4b91794a79a96930f4acb643d87734282a324b267492181e34fe2a4548ae4991" dmcf-pid="31UkhcQ91B"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직접 은퇴를 선언했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는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오래 전부터 고민해 온 문제다.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게 팬들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했다”라며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처럼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은퇴를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201472ccff9e4040481ed612ef3cdaf6072a7de5db231af3209dfc895daee3e8" dmcf-pid="0tuElkx21q"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음악’이란 매개체를 두고 “정해진 숙명 같다. 나를 살려준 오래된 친구다. 힘들 때도, 괴로울 때도, 음악이 있었다. 왜 나를 안 떠나는지 모르겠다”며 남다른 소회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00810f07bcdf53d2daea69fca6f119ead8c24ca9a24c57cca388dc93046b5a1" dmcf-pid="pF7DSEMV5z" dmcf-ptype="general">또 임재범은 “음악 다음으로 중요한 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음악보다 중요한 건 제 딸이다. 딸이 가장 소중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fdf6df7661fa62b47082b064ccde45bd1fc2a12d3ce84911a93b0664e4c6652" dmcf-pid="U3zwvDRfH7" dmcf-ptype="general">그는 “일 외에는 제 딸과 집에서 항상 같이 이야기하고 놀고 음악을 듣는다 딸이 재밌고 행복해서 웃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덧붙여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9fa75d4e58c9c6dbc26c56dff37f11dabcfc389542dc3bd1da67ed5feab7799" dmcf-pid="u0qrTwe4Gu"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무대를 끝으로 은퇴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7일~18일 서울 송파구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으로 팬들과 마주한다.</p> <p contents-hash="de51705ea76adde7ef6e9d8dcd2fecb02fef8a1a9dc86db26677365ca757c39d" dmcf-pid="7pBmyrd85U"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은퇴 관련한 구체적인 심경 관련해선 공연에서 밝힐 예정이라며 “공연 이후 떠난다 하더라도, 세상 속에서 여러분과 숨쉬고 있을 것”이라며 “당황하지 말고, 섭섭해하지 말고, 오는 게 있으면 간다. 공연 끝날 때까지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c0d9a0c0ef1b78aa63067f107451dbcd4a74df565fa7373dc6146a8ab602419" dmcf-pid="zUbsWmJ6H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연 마지막 곡인 ‘인사’를 팬들이 불러주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에 이어 5월 앙코르 공연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quKOYsiP10"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직접 입 열고 은퇴 발표 "박수칠 때 떠날 것, 불사르고 내려오겠다"('뉴스룸')[종합] 01-04 다음 박보검, 미용사로 변신했다…시골 마을서 ‘보검 파워’ 뽐낼 예정 ('보검 매직컬')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