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임재범, 은퇴 심경 밝혔다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내 마지막 자존심” 작성일 01-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VS3ycn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eb09bb8463c7dc0a6adeafd94a56935a3ab1efcf4dd75b373179c880847cb8" dmcf-pid="Hifv0WkL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재범/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200905100ytxh.jpg" data-org-width="658" dmcf-mid="YTtjlkx2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200905100yt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재범/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Xn4TpYEoyM"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9f6c835ad98f6e7a1ea3724fbb2e9064a6a17bd0b175aef3280a56db60cb55e8" dmcf-pid="ZL8yUGDgvx" dmcf-ptype="general">가수 임재범이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5db06c011ce70530f16e74ae67b1292060c5a6c14f56b2d3087390b7a52f538" dmcf-pid="5o6WuHwalQ" dmcf-ptype="general">1월 4일 임재범 공식 채널에는 ‘’은퇴 관련‘ 안녕하세요. 임재범 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6e98bd28db363a485437046907985d3ff0edb6c90d92ebf89166264899285989" dmcf-pid="1aQGzZmjT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임재범은 “이 글을 띄우기까지 오랫동안 망설였다. 말로 꺼내려 하면 목이 메어서 차마 여러분을 바라보며 전할 용기가 나지 않아 마지막 순간에 이렇게 글로 먼저 인사를 드린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5fade4bb445d274cae33517e80cbdf53ea276f55a097f9ecdab283b514ebf899" dmcf-pid="tNxHq5sAS6"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무대에 서면 여전히 심장은 뜨겁지만 그 뜨거움만으로 다 감당하기엔 제가 가진 것들이 하나 둘…제 손을 떠나고 있음을 인정해야 했다”며 “오랫동안 고민했다. 수없이 돌아보고, 수없이 제 자신과 싸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c0d96f4188d7d10d47f99be77ac16c48c7f3309cd4c1933ff46947c10b1884e" dmcf-pid="FjMXB1OcW8" dmcf-ptype="general">이어 임재범은 “저는 이번 40주년 투어를 끝으로 무대에서 물러나려 한다.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쉽지 않은 결정이라는 걸 알기에 더 미안하고, 그래서 더 고맙다”며 “여러분은 제 노래의 시작이었고 제가 버틸 수 있었던 이유였다. 그리고 마지막을 정리하는 오늘 이 순간에도 여전히 제 곁에 서 계신다. 저는 이 선택이 제가 걸어온 모든 시간들을 흐리게 하거나 누구에게도 아쉬움만 남기는 이별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0619620ec4e671b3f3b68b175f33441423d758834b3cd6833609a6e768f930" dmcf-pid="3ARZbtIkl4"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다운 날들 속에서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저에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고 감사의 방식이라 생각했다. 남아 있는 40주년 마지막 무대들. 저는 제가 가진 모든 것, 남아 있는 힘과 마음을 다해 여러분께 드릴 것이다"며 "노래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제 삶을 함께 걸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91981df42773e674b44fb88472a2fa12992700fe3c31f99e0a23774774f10b" dmcf-pid="0ce5KFCEWf" dmcf-ptype="general">지난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임재범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개최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17일과 18일에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공연을 펼치며 이후 부산, 수원, 일산, 광주 등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pkd193hDyV"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EJt20lwv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은퇴 결심한 이유 “박수칠 때 떠난다...음악보다 딸이 중요해” 01-04 다음 복면가왕, 10년 만에 '시즌 1' 마무리… 역대 가왕 총출동→신봉선 '눈물' [종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