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은퇴 결심한 이유 “박수칠 때 떠난다...음악보다 딸이 중요해” 작성일 01-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ANhcQ9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4964e7150842ed47cebb3e5dc9c5af8999a728046e9a64c4227040bede703" dmcf-pid="YvXGzZmj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재범. 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200837189vwqr.png" data-org-width="600" dmcf-mid="yi4Vn83G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200837189vwq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재범.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d12d3f180d3a6a8cd20e1c14833a5f5f771c68604ea18c0a3753756616cd38" dmcf-pid="GTZHq5sAS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임재범이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07e758fe6974deb782bea76b5761fc434d8acf17435677913fe711bf0fb1793" dmcf-pid="Hy5XB1OclG"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방송 인터뷰도 오랜만이고 뉴스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749d6bd2225010cd357c5eba6e0b361a560f7aa796a8fed63ecf8903d336e2c" dmcf-pid="XW1ZbtIkhY" dmcf-ptype="general">1986년 록밴드 시나위 보컬로 데뷔 후 40년 가수 생활을 돌아본 임재범은 “세월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지 몰랐다. 내가 음악을 하는 게 아니라 음악이 나를 끌고 왔다. 그 많은 음악과 장르, 선배들이 나라는 사람을 안 보이는 끈으로 끌어 당겨 그들에게 저절로 끌려가며 나의 것들이 드러났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978180a061eec1b67f3de98a65dbf34f7f68db751621d46415ace8c0e2a0a5" dmcf-pid="ZYt5KFCEW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게 음악보다 중요한 것은 딸이다. 난 개인적으로 친구가 없다. 일이 있을 때 외에는 딸과 함께 집에서 음악을 듣는다. 딸이 정말 재밌어서 행복하게 웃을 때 그때가 가장 좋다”라고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251b35660adcc117a86bee18f395d27964ef6ea4fa391006295e84c1342616d" dmcf-pid="5GF193hDWy"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은퇴 발표로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오래 전부터 고민해왔던 문제다. 마지막으로 나에 대한 모든 걸 불사르고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팬 분들에 대한 도리라 생각했다”라며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떠나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판단으로 마이크를 내려놓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f11edef10539dfef7cf9a1cfe48c967c310801dceaeed03c09f81e1ea398a5" dmcf-pid="1H3t20lwTT" dmcf-ptype="general">한편, 임재범은 2001년 부인 송남영과 결혼 후 2017년 사별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들의 축제’ 女프로농구 올스타전, 김단비 베스트 퍼포먼스상 01-04 다음 40주년 임재범, 은퇴 심경 밝혔다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내 마지막 자존심”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