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나 사장 아냐” 신정환 ‘룰라 정산’ 저격에 불쾌감 [왓IS] 작성일 01-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m6ON8B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ff906827d889acc5f136e39c71f1b5c083229348defd78c419a7a39c10397" dmcf-pid="UhsPIj6b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민, 신정환 (사진=이상민 SNS, B급 청문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204245124wyvs.png" data-org-width="800" dmcf-mid="0lOQCAPK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204245124wyv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민, 신정환 (사진=이상민 SNS, B급 청문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ed8c411309ed5a463d90cc952458bdaacfdcedf790ab9a75ab0f993aa24206" dmcf-pid="ulOQCAPKwe" dmcf-ptype="general"> <br>혼성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전 동료였던 신정환의 정산 관련 주장을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c0a5bd0002b4aa1d0d5fa9c456121c5eb82cb79198349ee3945df19aa4347ec4" dmcf-pid="7SIxhcQ9DR" dmcf-ptype="general">4일 이상민은 자신의 SNS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기사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f2d495211d17ba3cdf7e4ba3e65bb7552a3f1505e013f978087f82b3fc8580cf" dmcf-pid="zGTiWmJ6DM" dmcf-ptype="general">해당 기사에는 최근 신정환이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해 밝힌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받았다”는 발언이 담겨있다. 신정환은 이상민이 당시 룰라 제작자였고, 웃돈을 받고 다른 회사에 팔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8d4b1860ed5861ba182ab3a3fa18d365f238610b13afd0910201ab0df96e778" dmcf-pid="qHynYsiPIx"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이상민은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라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 팩트체크”라고 정정했다. 오히려 자신이 당시 더욱 열심히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정환으로부터 ‘사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아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13e783fec180f1f4c5a8ca282039226ce272b15990995798f1a1289d771e360" dmcf-pid="BXWLGOnQrQ" dmcf-ptype="general">한편 1994년 데뷔한 룰라는 ‘날개 잃은 천사’, ‘3!4!’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구가했으나 멤버들의 잇따른 사건 사고에 휘말렸다. 그중에서도 신정환은 도박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000d81bcfe632bf7c47b11a25f85c0b402a0c9bf5aff9b0c79041567fac7af8" dmcf-pid="bZYoHILxOP"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1위·글로벌 2위 수성 01-04 다음 임재범 전격 은퇴 선언 “가장 좋은 때, 스스로 떠나는 게 마지막 자존심”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