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은 4연속 뱅크샷” SK렌터카, 하나카드에 역전승…크라운해태 2연승[PBA팀리그 5R] 작성일 01-04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4/0005616164_001_20260104205214736.jpg" alt="" /><em class="img_desc"> 강지은이 4연속 뱅크샷으로 마지막 6세트를 따낸 SK렌터카가 하나카드에 역전승을 거두고 5라운드 첫승을 거뒀다. 또한 파이널 직행이 걸려있는 종합순위 승점 경쟁에서도 하나카드와 동점(73점)을 기록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4일 PBA팀리그 5R 2일차,<br>SK렌터카, 하나카드에 0:2→4:2역전승,<br>강지은 4연속뱅크샷으로 김가영 제압,<br>크라운해태 웰컴저축銀도 승리</div><br><br>SK렌터카가 강지은의 4연속 뱅크샷에 힘입어 하나카드에 역전승을 거두고 5라운드 첫승을 따냈다. 또한 크라운해태와 웰컴저축은행도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 승점 2를 확보했다.<br><br>SK렌터카는 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5/26’ 5라운드 이틀째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물리쳤다.<br><br>SK렌터카는 1, 2세트를 먼저 내줬으나 3세트에 ‘캡틴’ 강동궁이 신정주를 15:10(11이닝)으로 물리치며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SK렌터카는 4세트와 5세트를 거푸 따내며 세트스코어 3:2로 역전했다.<br><br>마지막 6세트. 하나카드는 김가영이 나섰고, SK렌터카는 강지은이 나섰다.<br><br>‘선공’ 강지은이 초구를 놓쳤고, 김가영도 공격에 실패했다. 2이닝 공격에선 강지은이 1점을 올린 반면 김가영은 득점에 실패했다.<br><br>그리고 3세트. 김가영의 2이닝 말 공격이 무산되면서 공을 모아줬고, 강지은이 깔끔하게 3뱅크샷을 성공시켰다. 계속해서 두 번의 뱅크샷을 성공시킨 강지은은 마지막 네 번째도 3뱅크샷으로 성공시키며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br><br>이로써 SK렌터카는 첫날 패배를 딛고 곧바로 1승을 추가했다. 특히 SK렌터카는 파이널 직행을 놓고 경쟁하는 하나카드를 제압함으로써 종합순위 승점차를 전날 3점(73-70)에서 0점(73-73)으로 만들었다.<br><br>4라운드 우승팀 크라운해태는 마르티네스 대체선수 김임권의 이틀연속 끝내기로 우리금융캐피탈을 꺾고 2승째를 기록했다. 크라운해태는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가다 3:3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마지막 7세트 매치업은 김임권대 선지훈이었다. 김임권은 6:9로 끌려가던 3이닝 말 공격에서 끝내기 5점으로 세트를 마무리, 팀에 승리를 안겼다.<br><br>웰컴저축은행은 사이그너의 1승과 김종원의 마무리로 하림을 세트스코어 4:3으로 제치고 승점 2를 따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주연 영화 ‘피렌체’, 개봉일 무대인사 진행 01-04 다음 ‘UFC 무적’ 치마예프·마카체프를 이기는 법? 킹 모의 답 “클리츠코를 쓰러뜨린 그 남자를 보라”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