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국적 불문 스토킹 피해 계속…‘접근금지’ 어긴 브라질 팬 [왓IS] 작성일 01-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j7VpSr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53197748ed9bbe94edcbe02941ca91285a6f1396cc6c5822c72092e061d861" dmcf-pid="6EAzfUvm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군 복무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205542796afpg.jpg" data-org-width="800" dmcf-mid="4jHncdB3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205542796af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군 복무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0899e100edb80b4df763432696c1ce0ded12967936e069108c56b67c838562" dmcf-pid="PDcq4uTssb" dmcf-ptype="general"> <p>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또다시 해외 팬에게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br><br>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br><br>A씨는 이날 오후 2시 50분께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로 접근해 우편물을 던지고 난간에 사진을 걸어 글을 적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br><br>A씨는 지난달에도 두 차례 정국의 집을 찾아가 주거침입 혐의로 현행 체포돼, 정국 측이 접근금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br><br>한편 정국은 제대 이후 지난해 수차례 팬들로부터 주거침입 피해를 입었다. 지난달 16일에는 50대 일본인 여성 B씨가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됐다. <br><br>소속사 빅히트 뮤직 또한 “아티스트 자택 인근에서의 불법적인 행위, 자택 접근 시도, 스토킹 등 매우 심각한 침해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당사는 수사 진행을 위해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일부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이 약식명령을 청구해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경고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송은이, 소속사 직원 줄퇴사 고백…김숙 "사적으로 뭘 자꾸 하려고" 01-04 다음 공유 못 만난 김민경, 캐나다 식당 사장에 빠져…"여기 있겠다" ('백반기행') [종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