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송은이, 소속사 직원 줄퇴사 고백…김숙 "사적으로 뭘 자꾸 하려고" 작성일 01-0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nuKFCE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ce2f1a35e7a2ab68530961cea1465dcffbc156c2d79d28310cdf46b949a91" dmcf-pid="BoL793hD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205411387okqq.jpg" data-org-width="600" dmcf-mid="7HqhWmJ6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205411387ok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48c5a99f3590a3e0966ca1b2ca29f1c2431c2dd14ae7b0d8f15f769bc1d0b0" dmcf-pid="bSldgQUZ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비보 송은이 대표가 직원들이 자꾸 퇴사를 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5f4a819947c38d188df2b40a20594bee4d41b6ad3cf982382857fc2ab07cda5" dmcf-pid="KvSJaxu5hw"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옥상달빛 김윤주가 멘토 송은이 보스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961891e35924ed4e82747ea0259d06a1a2989035b1d238e0e5f3b2cce2ac06d" dmcf-pid="9TviNM71vD" dmcf-ptype="general">이날 송은이는 회사를 설립한 지 10년이 됐다며 "처음에는 나, 직원 한 명, 작가 한 명, 김숙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현재는 김수용, 신봉선, 조혜련, 안영미, 최강희, 봉태규, 박소라, 임형준, 전미도, 황정혜, 옥자연, 이다은, 이찬용, 배제기, 김성범, 차선우, 김은희 작가, 장항준 감독, 권일용 교수, 의사 겸 작가 이광민, 박천휴 작가 등 소속 아티스트만 22명, 그 외에 직원이 48명이라고.</p> <p contents-hash="ddba7097ef51b3e2d0fed94ec5af6230f0e32c6ff59848c702876753d928e0be" dmcf-pid="2yTnjRztSE" dmcf-ptype="general">직원들 복지는 어떤지 묻자, 송은이는 "직원들 여행 갈 때 간헐적으로 하는 건데 환전해서 외화로 주고, 10년 이상된 연예인에게는 포상 휴가와 휴가비를 지원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03962d4bd6cac9278eafbe5aa1c351b409d0429813b91e0a0043525644b5dac" dmcf-pid="VWyLAeqFCk" dmcf-ptype="general">또한 식대는 연예인 한 명당 1만5000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송은이는 "연예인도 정해져 있다. 안 그러면 먹성 좋은 사람은 끝도 없이 먹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e2fd5a5d743af04ab75504e5c583e22f8bf6aa8f9b36b9262edd30fff1c22f" dmcf-pid="fYWocdB3Wc" dmcf-ptype="general">김윤주가 "다들 친하게 지내냐. 그러기 쉽지 않을 텐데"라고 묻자, 송은이는 "다 친하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올해 초인가 작년 초에 직원들과 일출을 보러 갔다. 원래는 일출 보고 사우나 가기였는데 직원들이 거절해서 결렬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a27c16f1099338a82248c534c36b817c407576ef18023c153ab115c0a30392" dmcf-pid="4GYgkJb0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205412694ioav.jpg" data-org-width="600" dmcf-mid="zQPZ0WkL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205412694io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b08969790c998c381d58af9fc7d9c61055c0850c77d0153ba5f7f14d8adc88" dmcf-pid="8HGaEiKplj" dmcf-ptype="general"><br> 이에 김숙은 "저게 오너리스크다. 직원들이랑 친하게 지내려고 사적으로 뭘 자꾸 하려고 한다. 제가 불만인 게 예전엔 송은이가 회사에 새벽 6시에 출근했다. 출근 후 설거지를 하고 따로 메시지를 보낸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f8d70810e8ac01b5170e2c18c5d485efcfff9e344e2520672fb5260b9f3fe79" dmcf-pid="63FDIj6bSN"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그리고 희한한 게 나랑 여행만 다녀오면 직원들이 퇴사를 한다"고 했고, 김숙도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이 자꾸 관둔다"고 인정했다. 송은이는 "여행이 문제는 아니고 그전부터 퇴사를 결심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김숙은 "내가 엄청 말렸는데 안 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P03wCAPK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룰라 사장 나 아냐”…신정환 ‘미정산 주장’에 반박 01-04 다음 BTS 정국, 국적 불문 스토킹 피해 계속…‘접근금지’ 어긴 브라질 팬 [왓IS]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