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룰라 사장 나 아냐”…신정환 ‘미정산 주장’에 반박 작성일 01-0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hUbtIk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968071adf8e20be0794423e203b80ca0ed6d8e0bd7d36565635c84db54447" dmcf-pid="WEluKFCE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정환. 사진ㅣ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205403586arcm.jpg" data-org-width="700" dmcf-mid="xnEX3ycn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205403586ar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정환. 사진ㅣ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41b36379d53bf89d2f8238745b0828cfdf1d46ef8c63625270a997d7a2ec31" dmcf-pid="YDS793hD1y" dmcf-ptype="general"> 혼성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전 동료였던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의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 없다”는 주장에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67f06df295b79b65118868e89a47265392ea0e759b82cf5b2dcca41a19e64a4" dmcf-pid="Gwvz20lwZT"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4일 자신의 SNS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라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dd01bed11c30877a5d248de45d4ac4f39f02208a12ad649b497623edfd538e3" dmcf-pid="HrTqVpSr5v"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신정환의 발언을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 룰라 멤버였던 그는 팀 해체 시기를 언급하며 “룰라가 잘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라고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e92b27acc037aef0bf4882f0998c351e51852e75bbb1d7033718c22cf1b018a2" dmcf-pid="XmyBfUvmGS" dmcf-ptype="general">특히 당시 제작자가 이상민이라고 강조하며 “상민이 형이 우리를 1집때 살짝 띄워서 회사에다가 팔았다. 웃돈을 주고 판 거다. 그 형은 샤크라 쪽으로 중점을 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1069f798cfd69d278df1f66bb4322e0e9be7986e4a3514d7b5d9ce8647ec820" dmcf-pid="ZEJITwe4Gl"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솔직히 내가 따져봐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산 없이 시작했다”며 “(탁)재훈이 형이 돈이 좀 필요하다고 해서 계약금 중 150만 원을 줬고, 그게 컨츄리꼬꼬의 출발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5c8c63d72d94283267384620b742b66ebccbe4a94aea57fed270eb1bbfbf43" dmcf-pid="5DiCyrd81h" dmcf-ptype="general">아울러 “겉으로 보기엔 성공한 팀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돈을 벌었다는 느낌이 없었다”고 당시 어려움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8aa3d20e0056be847938b75e084f3a921f97a368fdfca301703feeec20282b6" dmcf-pid="1wnhWmJ61C" dmcf-ptype="general">고영욱, 김지현, 신정환, 이상민, 4인 멤버로 출범한 룰라는 지난 1994년 정규 1집 ‘루츠 오브 레게’(Roots Of Regga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백일째 만남’, ‘비밀은 없어’, ‘날개 잃은 천사’, ‘프로와 아마추어’, ‘3!4!’, ‘연인’, ‘기도’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c543cb2d551e6b8ea78597adbe7607e9d142630753664a2dcb56b169d20dd0c6" dmcf-pid="trLlYsiPXI"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팀 탈퇴 후 1998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재데뷔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FmoSGOnQ1O"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김종민 "새해 목표? 무조건 아기부터" 01-04 다음 '사당귀' 송은이, 소속사 직원 줄퇴사 고백…김숙 "사적으로 뭘 자꾸 하려고"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