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황당 간접 심경 "'살기 위한 저항' 범죄 의심" 작성일 01-0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U6EiKpCx">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4YuPDn9UW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09dc03ebb1d42717266f71629c1ccd6f9530cd81b67abc6d5c9c93ae2a7225" dmcf-pid="8qxAGOnQ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5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news/20260104204905879ebkc.jpg" data-org-width="1200" dmcf-mid="VK3fAeqF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news/20260104204905879eb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5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540a98ee8c3d0f735adbc29bf1801a8ac335d01cd6e4caa292c3240b1e2063" dmcf-pid="6BMcHILxy6"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에게 살인미수 등 혐의로 역고소당한 가운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d0c5b2ed63e06d2343438ecc1b56a9633b0fcffc8afceaae5a610c6cf1a043e4" dmcf-pid="PbRkXCoMv8" dmcf-ptype="general">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뉴스를 캡처해 올리며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밝혔다.</p> <p contents-hash="80d32f0453542213384c947e3f53f2e2cadae3cd0c0f04765e110688dae38c43" dmcf-pid="QKeEZhgRC4" dmcf-ptype="general">해당 내용에는 '아무런 죄 없이 일방적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인권보다 자신의 사익을 위해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가해자의 인권이 더 보호받아야 할 법익인가', ''살기 위한 저항'이 범죄로 의심받는 사회는 결코 안전한 사회가 아니다', '피해자가 두 번 울지 않도록 법과 제도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 등 내용이 담겼다. 최근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b83c80f93259e37111898a4f901822d214c0d339b0c8b97e10fb7756057a698" dmcf-pid="x9dD5laeSf"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A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모친을 구하기 위해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b8071563858590ebc1442b28b9a6547d66cf94039731175fe5648d6f2840efc" dmcf-pid="ysHqn83GyV"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A씨는 턱부위 열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A씨는 나나를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90852acbbdc6eed9d823a7faa9f155f09fa0d3d1d62f5f6096623bdea305472b" dmcf-pid="WOXBL60HW2" dmcf-ptype="general">지난 2일 JTBC '사건 반장'을 통해 A씨의 옥중 편지 5장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나나의 집에 들어갈 때 장갑과 헤드셋만 낀 상태였다"며 "절도 목적이었을 뿐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 나나가 달려와 흉기로 내 목을 찌르려고 했지만, 가까스로 피해서 7cm 깊이로 찔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955ebc773350a496807b18771ba2a27ebfe1080d834ff95f422cc977109839d" dmcf-pid="YIZboPpXv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나의 신체 어느 부분, 털끝 하나 건드린 적 없다. 오히려 흉기에 찔린 뒤에도 나나에게 폭행당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8cb4a81777245dd4c106033b23aaf3810eef623edf18c20fe10a6f4977b40c" dmcf-pid="GjhtPqYClK" dmcf-ptype="general">하지만 경찰과 나나 측은 침입 당시 칼집에 든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나나의 어머니를 밀어 실신에 이르게 했다고 말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 나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이번 일 잘 바로잡을 테니 걱정 마시고 믿어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HAlFQBGhWb"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 부친상 비보...소속사 “위로 부탁드린다” 01-04 다음 이상민, 신정환 '룰라 정산' 발언 해명 "나도 소속사 가수인데 누굴 정산해주나"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