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임재범, 무대 내려오며 전한 고백…"딸이 있었기에 버텼다" [뉴스룸] 작성일 01-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xcXCoM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0c0437e9d292e7973842f16256805c876b17cab03e990e1f3ee478ab0ebf4" dmcf-pid="b8wGVpSr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211325833rqrs.jpg" data-org-width="640" dmcf-mid="zr5BoPpX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211325833rq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9db6aa4f2dec3624c109192a473d92575c4840a0f0b89d912faa972051fdb7" dmcf-pid="K6rHfUvmm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임재범이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dbf4260fa46bb8c89ab9cdedd93ac67cba44ccc12e43a8531c95a3b54d9ac67" dmcf-pid="9PmX4uTsDD"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임재범이 출연했다. 그는 현재 JTBC '싱어게인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며,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090bbf5e7e5260ab14e3f1566b9d4e5345878e130c6f3644bcdf2d5fb96bc82" dmcf-pid="2QsZ87yOrE"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1986년 록밴드 시나위의 보컬로 데뷔해 1991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비상', '고해', '이 밤이 지나면', '너를 위해', '사랑보다 깊은 상처'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별과 부친상 등 개인적인 아픔으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으나, 7년 만에 복귀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12be8f13a05a48f3df15ab37fcb9bab64895a7b477d8dc3c2e7ea5db3650f4" dmcf-pid="VxO56zWI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211327147fozx.jpg" data-org-width="640" dmcf-mid="qXLOpYEo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211327147fo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c946380a127c6db3e72f1d09213340c0d66b75fe287421a76867e217f4ade4" dmcf-pid="fMI1PqYCwc"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인생에서 음악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것'을 묻자 "음악보다 저에게 중요한 건 내 딸이다. 딸이 가장 소중하다"며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임재범은 지난 2001년 뮤지컬배우 송남영과 결혼했고, 슬하에 2002년 태어난 딸 하나가 있다.</p> <p contents-hash="71aaca59eec90ad1a757658dcc939ad3a191c314f05cb7dfcaaa2eb49fa0d08b" dmcf-pid="44DY20lwIA" dmcf-ptype="general">그는 "딸 하고만 시간을 보낸다. 나는 개인적으로 무슨 친구들이 없다. 그래서 밖에 나가는 경우도 거의 없다. 일이 있는 경우 이외에는 내 딸과 함께 집에서 항상 같이 얘기하고 놀고 또 음악도 듣는다"며 "딸이 웃을 때 정말 재미있고 행복해서 웃을 때, 그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딸바보 면모를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40e0424a9fa33f9acac3291b7d2804b1f4bc86229a343a50e0335c3d0d7e234" dmcf-pid="88wGVpSrmj" dmcf-ptype="general">딸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자 "너무너무 사랑한다. 그리고 아빠가 지금까지 버텨올 수 있었던 것도 너였고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도 너를 보고 살아간다. 사랑한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4e3e5a95e5665aa13a89bcdb512d3641b5f0e3b205fa0b39c991c17c04914a1" dmcf-pid="66rHfUvmDN"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임재범은 "많이 고민을 했고 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했다.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며 직접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도 있듯이, 지금 떠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판단돼 마이크를 내려놓게 됐다"며 "자세한 말씀은 서울 공연 때 공연장에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신정환 '룰라 미정산' 폭로 정정…"내가 누구를 정산해, 모든 멤버 똑같아" [엑's 이슈] 01-04 다음 ‘프로보노’ 정경호 vs 소주연…OTT 티빙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