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논란의 이이경 하차 후 '약물 운전 의혹' 이경규와 희희낙락…"♥결혼 후 더 잘 돼" ('놀뭐')[종합] 작성일 01-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T15laeZn">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8syt1SNd1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cbbd25a9e097b35d8b603e2e8906268bd48c8a1ce4c2011d3620f05288e87" dmcf-pid="6OWFtvjJ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213302336fsvu.jpg" data-org-width="1200" dmcf-mid="2BT15lae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213302336fs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239a12c66fd4e7513955585c13dc69dfa275d8521646e8e0a8cf78bfbfb133" dmcf-pid="PDlXHILxGd" dmcf-ptype="general"><br>지난해 6월 약물 운전 의혹에 휩싸였던 이경규가 '놀면 뭐하니?'를 통해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이이경이 사생활 구설에 휘말리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35bb49a1aaed914f29eeaef059d28ca539211a39d419d54623abb31fd462c9d" dmcf-pid="QwSZXCoMte"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신년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1ee56a6d53daaff2dbd8d546caf3c7dc6e216225fd8b0a0399010dbf4824c4b" dmcf-pid="xrv5ZhgRY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6%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로 활용되는 2054 시청률은 2.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장면으로, 이경규 다음 순서로 나선 유재석이 마지막 촛불을 앞둔 순간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이 7.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f0c06154c815ed463d617ba5ee5f045ed73f70ea0c3a98b02926a8711b8e58" dmcf-pid="ybPni4FY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213303636bywj.jpg" data-org-width="1200" dmcf-mid="Vb8JdV1y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213303636by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56e2f7b608b1cbd854f65c962dcc6ff38ae8aee0f851d4db96867027ffbb36" dmcf-pid="WKQLn83Gtx" dmcf-ptype="general"><br>멤버들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함께한 허경환이 예능 대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경환이는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냐?"라면서 흐뭇해했고, 허경환은 조심스럽게 "('놀면 뭐하니?' 녹화일인 목요일) 스케줄 빼놨어요", "제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입니다"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기와 함께 소속사의 케어도 급히 시작됐다면서 "회사에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진정시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01a4e2c8ddfd4e4b114914c2ff71a30486085d5aacf4755a1b2edf2b89d9f3" dmcf-pid="Y9xoL60H5Q"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관상을 통해 운세를 확인했다. 유재석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관상 미남'으로 밝혀졌다. 또 "아내의 관상이 좋아서 덕을 본다. 인기와 명예에 아내의 지분이 있다"라는 관상가의 말에, 유재석은 "맞다. 결혼하고 더 잘 됐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02e98d26452767f5e0088797952ab1a5878e8550e6ae966cca7808946151e7e" dmcf-pid="G2MgoPpX1P"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닮은꼴 동물 관상은 유재석은 산양, 하하는 쥐(햄스터), 주우재는 여우, 허경환은 카피바라가 나오면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네 명의 합에 관해 묻자, 관상가는 "허경환이 튄다"라고 답해 허경환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가, "앞으로 치고 나갈 거다"라고 덧붙여 허경환의 자신감을 풀충전시켰다.</p> <p contents-hash="9ca6ec865269aa1aaa1be07702ba318759b39ea35e446c2cfe74a9d1f956c1ca" dmcf-pid="HVRagQUZ56" dmcf-ptype="general">이어서 만난 '예능 대부' 이경규는 '놀면 뭐하니?'에 한 발을 걸친 허경환을 향해 "이제 뿌리내려야지"라면서 덕담을 건넸다. 계속해 "올해가 마지막이다. 최고의 해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나"라고 허경환에게 예능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하하에게는 다자녀 가정 혜택으로 프로그램을 오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덕담했다. 말대꾸하는 주우재에게는 "너는 가만히 있어. (이)윤석이 하는 거 못 봤어? 걔는 내 앞에서 숨도 안 쉬어"라고 계속된 잡도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5e330661173b2449a37aeb646a42af7e2b32acac94052da1a8c2987aa39a32" dmcf-pid="X3bP6zWI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213304918jrz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NmroV7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10asia/20260104213304918jr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3a71dcc6ec34da6f6dd3938e8de4d6544cafff147c23f26cf2a8e1f53ff8cc" dmcf-pid="Z0KQPqYC14" dmcf-ptype="general"><br>유재석의 옆자리 공석을 욕심내는 이경규의 발언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덕담을 건네던 중 '유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형님이 '유퀴즈'를 생각하실 줄은 몰랐다. 굉장히 신선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이경규는 일단 공백을 채우고 나중에 자리를 비켜주겠다는 큰 뜻을 품고 있었고, 주우재를 가리키며 "얘는 자리에 앉으면 안 비켜준다니까"라고 또 잡도리했다.</p> <p contents-hash="a507f6e9a094012b9a48a85f995a8e8c2f8e0f4103030aee2776e79e3a06c7d2" dmcf-pid="5p9xQBGhtf"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예측하는 2026년 예능 전망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규는 매체 다양화로 예능인들에게 넓어진 활동 무대에 관해 이야기하며 "재석이나 나 같은 빅스타들은 안 나와. 잔챙이들이 많이 나온다"라면서 '2026년엔 잔챙이가 판을 친다'라는 전망을 했다. 나갈 곳이 많으면 거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분석이었다.</p> <p contents-hash="88ab90cac0d31b2dea255c618ff185b0c920d1c4303b86022acc61a17e5ecb77" dmcf-pid="1U2MxbHltV"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열띤 연설이 펼쳐지던 중 몰래 온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사위 김영찬이었다. 호통을 치던 이경규는 딸 부부의 등장에 급히 온순한 아빠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어 이경규와 멤버들은 예림에게 줄 선물을 획득하기 위해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쌍절곤으로 촛불 20개 끄기에 돌입했다. 계속된 실패 속 아빠 이경규가 마무리하지 못한 촛불을 게임 울렁증이 있는 유재석이 처리하게 됐다. 아빠, 남편, 삼촌들이 힘을 모아 네 번째 도전 만에 촛불 끄기에 성공하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39577874a9aabdeb6957f8bc039b07f740d13b960e0af1b0c09f2cca7bc874be" dmcf-pid="tuVRMKXS52"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장 인물 관계도…OTT 넷플릭스 01-04 다음 “지독한 사랑”… 서장훈, 하희라 연극 ‘전회차’ 본다는 최수종에 질색 (‘미우새’)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