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새해 첫 해돋이 보며 소원빌기 “100만 구독자 가자” 작성일 01-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HM6dB3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269d40e9f5b2ad585c39be665ed2d321df60e41152fa467118ce0cd609d05d" dmcf-pid="t9XRPJb0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JTBC/20260104220948367zyfz.jpg" data-org-width="560" dmcf-mid="5L7jokx2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JTBC/20260104220948367zyf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bdb21a72a7da5a915a60ad671a6605140366cecbf6a60cc26686d006c76a788" dmcf-pid="F2ZeQiKp3B"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해맞이 명소를 찾아 '붉은 말의 해'의 힘찬 기운을 받으며 새해 소원을 빌었다. </div> <p contents-hash="3178024e655fb2cd5895803b57948776cfb75f770abfe6afc21bf204caebb0df" dmcf-pid="3V5dxn9UFq"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28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강원도 강릉으로 해돋이 기차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6dd3cd8eb01bc73cb7c426138388f1069a5c8bb92c5d332121b1e0fd510cb8b" dmcf-pid="0f1JML2uFz"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지난해 '귤멍'을 통해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개설 6개월 만에 구독자 5만 명을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고, 구독자 애칭으로 '귤별이'를 공개했다. 강릉행 기차에 오르기 전 남규리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오고, 꾸밈없는 모습을 좋아해 주실지 걱정도 많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받고 있다. 감동적인 댓글을 여러 번 찾아 읽기도 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고, 팬들을 위한 '팬송'도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3967456e23bdbbf69bbf2d19f0ae53560f8a1d48cca1cc2bef83c49aae04cf75" dmcf-pid="pyA35Uvmp7" dmcf-ptype="general">경포 해변에 도착한 남규리는 매서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새해 첫 해가 떠오르길 묵묵히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붉은 해가 수평선 너머로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자 “예쁘게 뜬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자신과 팬들, 그리고 '귤멍' 구독자 모두를 위한 새해 소원을 정성스럽게 빌었다. </p> <p contents-hash="4ea3da9c19b0976bf81b882dddd1da5a7409fa51b3a119f24506d5b9eca79f88" dmcf-pid="UWc01uTszu"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많은 분들께 사랑과 영감, 감동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면서 “'귤멍'도 100만 가자”는 목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b1854806a5323938bb17e7094c1325aa7bda99edb61431e3e04ba2332f4a886" dmcf-pid="uYkpt7yO7U"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자막을 통해 “한때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도 있었다. 그렇게 기다리던 한숨의 시간이 저 수평선의 구름 뒤의 해처럼 언젠가 빛이 날 거라 믿으며 나만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혼자가 아니란 걸, 소망은 반드시 희망이 된다는 걸 믿는다. 내게 기적 같은 시간, 여러분이 낸겐 기적이다”는 남규리의 진심 어린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a07f55f82eff0272e44743dd134735e8b2686e84525f690ed1ee75cfb2e2f41" dmcf-pid="7GEUFzWIFp"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지난해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발라드 신곡 '디셈버드림(December Dream)'을 발표해 위로가 필요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올해 역시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415a968465ed0d30f735a1efab8bea183a2ea4d7e8386566161529c3c79ec11" dmcf-pid="zHDu3qYC30"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유튜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종원 "'흑백요리사' 조용해서 좋아…3분? '냉부'에선 요리 2개 더 만들 시간" 01-04 다음 “내구성과 경기력 모두 잡았다” 당구선수 강자인 당구팁 ‘자인팁(J.in)’ 출시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