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인줄…’ 너무나 상큼하고 깜찍한 日배드민턴 요정이 떴다 작성일 01-05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5/0005457064_001_20260105061015910.pn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5/0005457064_002_20260105061016228.png" alt="" /></span><br><br>[OSEN=서정환 기자] 일본에 배드민턴 요정이 나타났다. <br><br>주인공은 타구치 마야(21)다. 타구치는 18세였던 2023년 미국에서 열린 월드주니어 챔피언십 여자복식에서 미국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2024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사이쿄 배드민턴팀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인무대를 누비고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5/0005457064_003_20260105061016245.pn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5/0005457064_004_20260105061016259.png" alt="" /></span><br><br>타구치는 165cm의 날씬한 몸매와 하얀 피부, 청초한 얼굴을 갖고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왼손잡이인 그녀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른 혼합복식으로 주로 출전하고 있다. 2025년 세계랭킹은 51위다. <br><br>‘닛칸스포츠’는 “타구치는 일본 배드민턴계의 기대주다. 가련한 옷차림과 청순한 얼굴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팬들이 모델보다 아름답다고 난리가 났다. 이렇게 투명한 청순미녀가 있었을까”라고 감탄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5/0005457064_005_20260105061016274.pn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5/0005457064_006_20260105061016286.png" alt="" /></span><br><br>팬들은 “트와이스 정연을 닮았다”, “정말 청순하다”, “요정이 배드민턴을 치는 것 같다”, “내일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한다”면서 난리가 났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AI 열풍에 ‘돈의 시간’ 빨라졌다…20~30대 억만장자 속출 01-05 다음 ◇오늘의 경기(5일)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