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송은이 “회사 복지 좋은데 직원들 자꾸 퇴사해”…김숙 ‘오너 리스크’ 폭로 (‘사당귀’)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Mtxa4q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e0ecfd820ec7302592301521722f2b021998dc9a20e9891a92ddc6dfd63b3" dmcf-pid="4fRFMN8B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073342938zfix.jpg" data-org-width="647" dmcf-mid="VxL7nDRf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073342938zf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208099cd1960cc626b0fcb078950cce9a1556c9e239629833079adfbbba5e5" dmcf-pid="84e3Rj6bsm" dmcf-ptype="general">방송인 송은이가 직원들의 줄퇴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52a155919f8b17e13c6c9c1a5fd69a5f9a37978ce818370b2d87a198718f829" dmcf-pid="68d0eAPKmr"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송은이는 11년차 연예기획사 CEO의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3dbb398854fd2e7c73c27c86b5d3c9df698a00c5d95d8b38050efa93512d121" dmcf-pid="P6JpdcQ9Dw"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처음에는 나와 직원, 작가, 숙이랑 시작했다”며 “지금은 아티스트만 22명이고 직원이 48명이 있다”고 운을 뗐다. 회사 복지에 대해서는 “간헐적이지만 여행 갈 때 환전해서 외화도 준다. 10년 이상 장기 근속자는 포상과 휴가, 휴가비가 지원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a13f9d1195d101e9b964484c8a88aa6ef6ee5b972ac83c4bf9733d2692212a" dmcf-pid="QvZAX7yOED"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 당 매니저는 매출 별로 붙는다. 그리고 식대는 연예인은 1인당 1만 5천원이다. 아니면 먹성 좋은 사람은 끝도 없다”고 식대에 제한이 있음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57ce16e2d1dc3cf007ffbbcb52bbf19862eac9340d223a68ec49c7a356f695c" dmcf-pid="xT5cZzWIDE" dmcf-ptype="general">또 송은이는 “직원들과 다 친하기는 쉽지 않지만, 함께 일출 여행도 보러 갔다”고 했는데, 이를 들은 김숙은 “저게 오너 리스크다. 직원들이랑 사적으로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것”이라며 “요즘은 늦어졌지만, 예전에는 오전 6시에 출근했다. 출근해서 탕비실 설거지를 다 해놓고 전체 톡방에 ‘누가 안 씻었냐. 내가 씻어놨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3f4ad847ee2f0b5d8591d702313c926b99521fdcc60f0fc7c7dd1d791f340c" dmcf-pid="yQnuiEMVDk" dmcf-ptype="general">또 송은이는 “희한한 게 나랑 여행만 갔다 오면 애들이 퇴사한다. 경비도 내가 냈는데”라며 “ 여행이 문제는 아니고 그 전부터 퇴사를 결심했던 거 같다”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b033e9bde10c4d987c6caab49074ca769cb014a349c1e84c9b39e6021228ae40" dmcf-pid="WxL7nDRfwc" dmcf-ptype="general">김숙 역시 “제가 좋아하는 직원들이 자꾸 관둔다. 엄청 말렸는데 안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172a2fb007329d9eee0f7f076764ba07db37f56954827f4c1414978f5bcb7d" dmcf-pid="YMozLwe4OA"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는 와우산레코드 대표이자 아티스트인 옥상달빛 김윤주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555ca990d17a503226cfc4dce8c319b21f5c84179120150ac02a042c04953bf" dmcf-pid="GRgqord8rj"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갑자기 은퇴 선언…40주년 투어로 마무리[종합] 01-05 다음 강남, 러닝 후 ‘20kg’ 감량→되찾은 미모..“♥이상화와 사이 더 좋아져” (‘극한84’)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