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작성일 01-05 18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1/05/0000331314_001_20260105074217212.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어제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4/뉴스1</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차준환(25, 서울시청)이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에 이어 올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3회 연속 출전합니다.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은 국내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로는 두 번째입니다. <br><br> 차준환은 어제(4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프리스케이팅에서 180.34점을 받아, 전날 쇼트 프로그램 점수를 합한 총점 277.84점으로 우승했습니다. <br><br> 차준환은 2018년 평창에서 15위, 2022년 베이징에서 5위에 올랐고 2023년 세계선수권에선 은메달, 지난해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차준환은 "밀라노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쏟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여자 싱글에선 신지아(18, 세화여고), 이해인(21, 고려대)이 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습니다. 신지아는 "김연아 선생님을 보면서 올림픽 출전의 꿈을 키웠다"며 "많은 분께 감동을 주는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내비쳤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탈모 의혹' 온라인 발칵…"탈모인 놀리냐" 거센 반응도 [MHN이슈] 01-05 다음 한국마사회, AI 기반 경마 운영 혁신 등 4대 핵심 과제 제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