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미정산' 반박 "룰라 사장 나 아냐"→신정환 사과 "형 미안, 편집 오해" [Oh!쎈 이슈] 작성일 01-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xGklae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a3ff7de75c4a74950b956a0ab50d27dfb6e216a961a47587c4f2ac469f7dc1" dmcf-pid="GwMHESNd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075505617dzhw.jpg" data-org-width="650" dmcf-mid="Wsd5rycn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075505617dz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e2df5dee404d084d204d62dd865ba5c34cb0cd6b1c2dddcfc38060e6404579" dmcf-pid="HrRXDvjJWX"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최근 불거진 ‘룰라 정산’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여기에 신정환까지 댓글로 상황을 바로잡으며 파장이 빠르게 진정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733004604736bceadd76f18219464c7ca9800b4ff99d6919bd7f192e9e685ed1" dmcf-pid="XkL3IHwavH" dmcf-ptype="general">4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소속사 가수였다.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며 “룰라 사장 저 아니다.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두 배로 했다.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그러면서 “기자님들 아닙니다. 팩트 체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오해 확산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f6c2f8888d48094f44e2d6a72480162c00b444e851793f0e0c2a0c673f1ee83" dmcf-pid="ZEo0CXrNCG" dmcf-ptype="general">논란의 당사자인 신정환 역시 댓글로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신정환입니다. ‘B급청문회’ 24:10에 그때 회사의 정산을 얘기한 건데 편집이 돼 마치 상민 형이 그런 것처럼 들린다”며 “팬분들께 미안하다. 형 쏘리~ 빠른 수정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13c67a6888e1118158385541b71c8bf5e3258fb1e20750d64526a749047ba7" dmcf-pid="5DgphZmjSY" dmcf-ptype="general">앞서 신정환은 지난 2일 'B급 청문회'에 출연해 '컨츄리 꼬꼬' 결성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컨츄리 꼬꼬를 결성한 계기가 탁재훈 선배님의 카드빚 150만원을 갚아주려고 라더라"라는 질문에 "어디서 들었냐. 정확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6c81dac9fbeea5f77c63f1928e865579b2f5850f4848ea6c93dcdd5c6cb50e9" dmcf-pid="1waUl5sATW" dmcf-ptype="general">이어 "군대 제대하고 머리 빡빡 깎은 상태에서 머리 자라기도 전에 룰라가 해체됐다. 할게 없지 않냐. 저는 시험을 봐서 학교에 들어갔다. 제가 사진을 배워서. 탁재훈 형이 동네 30년지기 형인데 재훈이 형도 기타 치다가 잘 안 돼서 이상민 씨가 '정환아 둘이 중고 신인가수로 제작 해보자'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61d3e43218be4af6001b420b6c0f1d15d1ed93d983b1f943242fd34c74626b8" dmcf-pid="trNuS1OcTy" dmcf-ptype="general">그는 "솔직히 저는 룰라를 하던 사람이고 제가 좀 재면 쟀어야 하는 상황인데 '재훈이 형이랑 하면 나도 할게'라고 내가 먼저 콜을 했다. 근데 갑자기 재훈이 형이 '아.. 정환이랑?', '내가 지금 돈이 좀 필요한데 정환이 네가 좀 도와줄거야?'라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82a4daef01d2fab65f9e12903b5eb6892fa5cfcb3c505ce171bf53a42a5a3c0" dmcf-pid="Fmj7vtIkhT" dmcf-ptype="general">특히 신정환은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가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고 정산 문제를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시에 이상민 선배님이 제작자 아니냐"는 질문에 "(이상민이) 제작자였다. 상민이 형이 우리를 1집때 살짝 띄워서 그 회사에다가 팔았다. 웃돈을 주고 판거다. 그 형은 샤크라 쪽으로 중점을 두고"라고 설명하며 "계약금 받은거에서 재훈이 형 150만원 주고 그래서 결국 '컨츄리 꼬꼬'를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4e48b5f1cd176f7b064ae361fe22d3790c76327430745ceda1029edacdaf6a" dmcf-pid="3sAzTFCEh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연이은 해명에 팬들 사이에서는 “편집 오해였네”, “당사자들이 바로잡아 다행”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상민이 ‘룰라 사장’으로 오해받은 지점을 명확히 짚으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는 뱐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0Ocqy3hDyS"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f575df9cde7ba8326cb65107e84c01d935079c4510d6f5e1447146e1483a287a" dmcf-pid="prNuS1Ochl"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소속사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3’ 3주 연속 1위 550만명 돌파…‘주토피아2’ 800만명 01-05 다음 손담비 ‘미쳤어’ 리즈라 해도 믿을 예쁜 엄마, ♥이규혁 “내 사랑들” 애정 뚝뚝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