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금지도 소용없었다…방탄 정국 집 또 찾아간 브라질 스토커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VMZzWI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d5a746f2bd8cabf709c29e8d3a60c0aefd835453cfbdc3741df714453a101" dmcf-pid="4yfR5qYC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81704899qnbu.jpg" data-org-width="540" dmcf-mid="VXU9l5s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81704899qn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8W4e1BGh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6dfeb9d0f9097b8062a2d17c1d8f67ec492399790c0d9a91c28a7938e14f61eb" dmcf-pid="6Y8dtbHllg"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스토커 A씨가 재차 난동을 부렸다.</p> <p contents-hash="70eb0838f45d4f518b888756f9a6d321f96d578fc2f6ce803fc079fd1242767c" dmcf-pid="PG6JFKXSTo" dmcf-ptype="general">1월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정국 자택 근처로 우편물을 던지는 등 행패를 부리는 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p> <p contents-hash="ed53544295eeed7fb19f7f4987ff4609361c81a503f46008e48afc56e61428f8" dmcf-pid="QHPi39ZvCL" dmcf-ptype="general">A씨는 브라질 국적의 30대 여성으로, 이날 오후 2시 50분께 용산구에 위치한 정국 자택 부근에서 난동을 부렸다. 이미 지난달 두 차례나 정국 자택을 찾아와 정국이 경찰에 접근 금지를 신청한 인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3f6156e934e4e68bab55e951ac30695333809059eb2ef6191efc4f88b8005d38" dmcf-pid="xXQn025Thn" dmcf-ptype="general">정국이 스토커에 시달린 건 처음이 아니다. 30대 중국인 여성 B씨는 지난해 6월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했다 경찰에 체포돼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5ebf5632b49603391bdf625b24ad4c414fa150956ac7867ca95b8b2beeadf15" dmcf-pid="yFdNz60HTi"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에는 40대 한국인 여성 C씨가 주차장에 무단 침입했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50대 일본인 D씨는 지난해 11월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치를 열기 위해 수 차례 누른 혐의(주거 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됐다. 정국 측 요청에 따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p> <p contents-hash="ae798c82bdcfce3f9ca388db1557c3ed44a1e6fcf9094daf9eff6c03fa0d70b5" dmcf-pid="W3JjqPpXh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멤버들에 대한 스토킹 행위에 대해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도록 즉각적으로 경찰 신고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접근 근지 신청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18878c300c0d979f5362b3dd475380cbce12b052d8555989a11457cb1f9bda95" dmcf-pid="Y0iABQUZyd"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Gpncbxu5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OOHONEY를 기대해..몬스타엑스 주헌, 솔로 신보 '光 (INSANITY)' 기대 포인트 01-05 다음 '데뷔 15주년' 에이핑크, 2년 9개월 만의 신작으로 오늘 컴백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