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왁싱까지…"캐스팅됐다"던 배우 지망생 남편, 실체 드러났다 (영업비밀) 작성일 01-0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KoasiP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123da380a8df411cbd846021d12c06c55b4ff6fab46ba918ef7ef83aa17415" dmcf-pid="xn9gNOnQ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083704504rknx.jpg" data-org-width="794" dmcf-mid="9PIgNOnQ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083704504rk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871c1a0cf00c17e7954ef465355f69fdfb93f1c95eb07e8dea853de1729639" dmcf-pid="y5sF025TH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지망생 남편의 수상한 캐스팅 뒤에 숨겨진 충격적 진실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5f74dd472f40e5332e338b7f8a0ef8a99f7156628f8a25e8011857c55e49a2b5" dmcf-pid="W1O3pV1y5r" dmcf-ptype="general">오늘(5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잘생긴 배우 지망생 연하 남편이 수상하다"는 한 여성 의뢰인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f789cec7e6b7abe2b2a2f1fce42968e1680ffac91619bdf8baac0967a34f632" dmcf-pid="YtI0UftW1w" dmcf-ptype="general">연극영화과 조교였던 의뢰인은 같은 과 학생이던 7살 연하의 남편에게 반해 "몸만 와. 돈은 내가 벌게"라며 프로포즈했고, 10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지 5년이 됐다.</p> <p contents-hash="0d4e4c3c7391d537f73d75ba9a02e9a0a676a4c89ad85c5fd2e0d1c045010a5e" dmcf-pid="GFCpu4FY5D"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친정어머니가 집 담보 대출로 마련해준 카페를 운영하고, 새벽에는 대리운전까지 하며 남편의 배우 꿈을 서포트했다. 그러나 이런 의뢰인의 헌신에도 남편은 오디션에 줄줄이 낙방하며 답답함만 쌓여갔다.</p> <p contents-hash="8191e25b47c575f58fc5177fd3949204c819fc696f1fe7593e69e54f5df8690e" dmcf-pid="H3hU783GXE"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남편이 카페 일을 돕겠다며 배달을 시작하면서 수상한 점들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배달을 나간 남편은 여자 혼자 운영하는 가게나,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들러 평균 20분에서 1시간가량 머물다 나오곤 했다.</p> <p contents-hash="01f0ea3063001cf5038d15b963788f2f502d976f689f0fbc2339b7f6d7c592ec" dmcf-pid="X0luz60Htk"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아내 몰래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 사실이 발각되며 의뢰인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성인 영화 배우를 시작한 게 아니냐"고 의심한다. 얼마 후 의뢰인의 남편은 "오디션에서 중요한 역할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전한다.</p> <p contents-hash="9c5a3f80c8dd2cf0dcb1a864a799288cb1b933f45734f43506f43c8babd43e05" dmcf-pid="ZZmt39Zv5c" dmcf-ptype="general">그리고는 매일 작품 준비를 한다며 잔뜩 꾸민 채, 제작사에서 보냈다는 픽업 택시를 타고 외출에 나선다. 하지만 남편과 가장 친한 친구이자 의뢰인의 후배는 "최근에 본 오디션에서 전부 떨어졌다. 사기를 당한 것 아니냐"는 충격적인 말을 전한다. 그리고 의뢰인 남편의 뒤를 쫓은 탐정단은 눈앞에서 펼쳐진 믿기 힘든 광경에 말을 잇지 못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ac491ea4ec055f84bd2ecad1de3c91810808868ab74edf45b5de9a2143982" dmcf-pid="55sF025T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083705788qzah.jpg" data-org-width="550" dmcf-mid="P9qiLwe4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083705788qz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c74c09c6a977d19d383885d7d052ce713106c6f6fef27b721d84cb94334a97" dmcf-pid="11O3pV1y5j"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낮에는 한남동 재즈바 사장, 밤에는 무대를 찢는 매력 폭발 가수 조째즈가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다.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발라드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조째즈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만 40세에 이뤄낸 영화 같은 데뷔 스토리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6f6b9f630792ac379465ebe3494ce60917fe76f085375e56223b45b9880f3cb" dmcf-pid="ttI0UftWHN" dmcf-ptype="general">이어서 "패션 전공"이라는 반전 이력과 함께, 오랜 세월 가수의 꿈을 품고 버텨온 각종 아르바이트 경험담까지 털어놓으며 깊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b65bb5d4643702970c80cb0a32bd292f46f0db1114831537a1bc0a78b02dc7" dmcf-pid="FFCpu4FYta" dmcf-ptype="general">'감성 충만 발라더' 조째즈와 함께 파헤쳐 보는 배우 지망생 남편의 수상한 행적,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의 실체는 5일 오후 10시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fd8641946e5b3094a1eec36a8b07669b3d70661d16f8fa7362173ddf7c56be8" dmcf-pid="33hU783GYg"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p> <p contents-hash="10b7ba64d91041e7e63e895727cd03c864b99e4243b4d499c94e4f9e54ee2916" dmcf-pid="00luz60HYo"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와수' 박명수X정준하, 부담감 토로.."'무도' 멤버들이 욕할 듯" 01-05 다음 임재범, 은퇴 심경 "남은 모든 것 드리고 싶었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