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수' 박명수X정준하, 부담감 토로.."'무도' 멤버들이 욕할 듯" 작성일 01-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hNACoMhR">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JljchgRT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ebfb0df837ca94ceb1ec54fa6d1672818e7bd39a3db06556de62e935d17d9" dmcf-pid="KiSAklae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하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083702977hjm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Q7qPpX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083702977hj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하와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0852f6b33f3bd74679808e848d16deaef5718290426da4bc44e9c111e028a1" dmcf-pid="9nvcESNdWQ"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명수와 정준하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무한도전'에 머무르면 안 된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40c8ebc4960ea7c12819240dec07ccf5a7c8adac3f42b9ee24074ff5d68a5f4" dmcf-pid="2LTkDvjJvP"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 채널,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신규 콘텐츠 기획 회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b0b8f8171c349602025e65f768fe990ebf67a8be5363c7349f64e00916f72cc" dmcf-pid="VYVF025TW6"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하와수' 제작진은 "채널 독립한지 한 달 만에 구독자 5만 명이니까 빨리 늘고 있다고 하는데 제작진 입장에서는 ''하와수'를 데리고 이것밖에 못 올려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있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cb8edb1300cb2de847ae6e82511a232ed92541b6fbe8d5f4e8c82018a3a444f" dmcf-pid="fGf3pV1yC8"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무한도전' 같은 예능이 없다. (요즘 예능에서) 맨날 먹고, 집안 보여주는 거만 하니까 사람들이 목마름이 있는 거다. 그래서 '무한도전'을 보는 거다. 예전에 했던 사람이 똑같이 하면 그게 안 먹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84ed709ed190897ae9a6ee82b2f1deb7d6ab2b64361db138e76dc99b1dc85e6" dmcf-pid="4H40UftWh4" dmcf-ptype="general">이어 "(똑같은 거 하면) '무한도전' 멤버들이 욕할 거다. 새로운 걸 만들어내야 한다"고 했고, 정준하 또한 "옛날 거에만 머물러 있으면 한계점이 올 테고, 구독자들도 그걸 바라는 건 아닐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e6a8d05ae03b02372d1f6c2982efcd9e0477a1f139498170e9b49857e3b21ed" dmcf-pid="8X8pu4FYSf"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올해 하고 싶은 계획에 대해서는 "하수의 클럽을 하고 싶다. 디제잉 하면서 춤을 추고 놀자는 게 아니라 토크 콘서트를 하자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9f70953eee6412a9c2278831bacf8cd1ba0133214f2e26e1ec733f6f355c61e" dmcf-pid="6Z6U783GhV" dmcf-ptype="general">이어 정준하는 "내가 좋아하는 걸 박명수가 했으면 좋겠고, 박명수가 좋아하는 걸 내가 했으면 좋겠다. 나는 야구 좋아하는데 (박명수는) 오토바이 좋아한다. 나도 한번 해보려고 조그만 스쿠터 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4ab5fbc3c56fbec8b2e324454e57417a7465bcc2d73934caf5de2653671b56" dmcf-pid="P5Puz60HS2"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제작진은 "유재석 선배님은 1인자로 인식돼있고, 포스트 유재석이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고 물었고, 박명수는 "유재석이 죽을 때까지 할 거 같다"면서 세븐틴 부승관 등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e1c01a15b9856151b516721742bc07cbfdc221e871c5424621af4ec68c1d2cc" dmcf-pid="Q1Q7qPpXT9" dmcf-ptype="general">한편 '하와수'는 '무한도전'의 대표 콤비였던 박명수와 정준하가 힘을 합쳐 문을 연 유튜브 채널로, '무한상사'의 세계관을 계승한 오피스 예능 '하수처리장' 등을 방송 중이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xtxzBQUZyK"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이병헌 딸, 공주 드레스 입고 새해 인사 "걱정해 주셔서 감사" 01-05 다음 브라질리언 왁싱까지…"캐스팅됐다"던 배우 지망생 남편, 실체 드러났다 (영업비밀)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