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입맞춤 이후 두근두근 작성일 01-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7EvtIk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af5ff9095fe340f6da6de36f02391d9d7179e9ff029f7bcb4bf46fb292563" dmcf-pid="BHzDTFCE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085542597vleb.jpg" data-org-width="1280" dmcf-mid="ZOhQasiP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085542597vl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769ea0d7aae0317dd3f7718cd605848cb56ec5d3cedb4b30c600ee67b18eee" dmcf-pid="bXqwy3hD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085544564ovbc.jpg" data-org-width="1280" dmcf-mid="zltgsYEo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085544564ov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855ed4c760b9d90ab1f0b7116d8d5b1b08efa016f7d178c0c823053a736740" dmcf-pid="KZBrW0lwX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이 '입맞춤'을 잊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f6c6439b2ac1a81f99ad8e47a4c25d7cad84ed55769876b30aac00edeb7ed2e5" dmcf-pid="95bmYpSr19"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연출 함영걸) 2회에서 대군의 입술을 훔친 도적 홍은조(남지현 분)와 그녀를 찾는 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재회가 펼쳐지면서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에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5%로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292e99591fd5e2242c80b8cbf2af89d9a5a52527811d4e471947fe23d6ca2ab0" dmcf-pid="21KsGUvm5K" dmcf-ptype="general">꽃비 내리는 밤, 깜짝 입맞춤의 여파로 인해 홍은조와 이열의 마음은 한없이 싱숭생숭해졌다. 입맞춤의 기억을 떠올리던 홍은조와 이열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그날의 설렘을 되짚어보고 있었다. 홍은조는 어머니 춘섬(서영희 분)에게 책 속의 이야기인 척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고 춘섬은 그 감정이 연정이라 답해 홍은조를 당황하게 했다. 또한 이열 역시 처소 나인들을 모아 놓고 입맞춤 뒤 도망친 여인이 무슨 마음이었을지 추리를 이어갔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 도망친 게 아니냐는 대답에 그럴 수도 있겠다며 납득해 흥미를 돋웠다.</p> <p contents-hash="37f21f3d07a42e0277a8c1abd1ecc15657babb6d02e68e7c47caeac70afb318e" dmcf-pid="Vt9OHuTsZ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열은 지난밤 대사간의 곳간을 털어간 도적 길동의 단서를 찾던 중 길동을 목격했던 증인 동주댁(이진희 분)이 길동과 연관이 있으리라 판단, 동주댁을 포도청으로 불러들였다. 홍은조는 대사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동주댁을 위해 백정탈을 쓸 수밖에 없었다. 정체를 들킬까 봐 서둘러 자리를 피하려던 홍은조는 자신을 쫓지 않겠다는 이열의 한 마디에 우뚝 멈춰 섰다. 이열은 길동을 향한 동주댁의 고마운 마음을 대신 전하며 "앞으로도 내 범위에 있어라. 내가 품을 수 있는 딱 그만큼만"이라는 말로 홍은조를 두 번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9501a9af94178f3936938e91cbb3332541693bce13ad495ec5bfd100f820a27" dmcf-pid="fXOVJkx2XB" dmcf-ptype="general">이열의 진심에 홍은조의 경계심이 누그러지려던 찰나, 순라군이 들이닥치면서 두 사람의 추격전도 다시 시작됐다. 달아나는 길동을 따라가다 순라군의 화살에 다친 이열은 불 켜진 혜민서를 발견하고 무언가에 이끌리듯 그 안에 들어섰다. 안절부절못하는 홍은조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열이 "꽃신, 꽃비, 잡았다. 한 떨기 꽃"이라며 입맞춤하던 그날을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입술 도둑을 찾아낸 이열이 홍은조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 두 사람의 재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1371863a48cee5f05195b720cab0d020f967468b9132627aa26b4b409543a18" dmcf-pid="4ZIfiEMVZq"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 3회는 오는 10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85C4nDRftz"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이주빈 앞 기선 제압?..숨 막히는 첫 만남 ('스프링 피버') 01-05 다음 대성, 서울 앙코르 성황리 마무리…"감동으로 가득"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