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에스와이 꺾고 PBA 팀리그 5라운드 선두 도약 작성일 01-05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5/0001321584_001_2026010509002727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하이원리조트 '승리의 하이파이브'</strong></span></div> <br> 프로당구(PBA) 팀리그 하이원리조트가 륏피 체네트(튀르키예)의 활약을 앞세워 2연승을 달리며 5라운드 선두로 올라섰습니다.<br> <br> 하이원리조트는 어제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2일 차 경기에서 에스와이를 세트 점수 4대 3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승점 2를 추가한 하이원리조트는 2연승으로 크라운해태를 세트 득실률로 제치고 라운드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경기 초반 기세는 하이원리조트가 잡았습니다.<br> <br> 1세트 남자 복식에서 체네트-이충복이 11대 1로 기선을 제압하고, 2세트 여자 복식에서는 이미래-김다희가 9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3세트 남자 단식에 다시 나선 체네트는 서현민을 15대 12로 눌러 세트 점수 3대 0을 만들었습니다.<br> <br> 그러나 에스와이의 반격도 매서웠습니다.<br> <br> 4세트 혼합 복식부터 6세트 여자 단식까지 내리 세 세트를 내준 하이원리조트는 3대 3 동점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습니다.<br> <br> 해결사는 '튀르키예 신성' 부라크 하샤시였습니다.<br> <br> 하샤시는 7세트 남자 단식에서 황득희와 1대 1로 맞선 5이닝째 끝내기 하이런 10점을 터트리며 11대 1로 경기를 매조졌습니다.<br> <br> 하이원리조트는 정규리그 종합 순위 4위(18승 20패·승점 57)를 지키며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br> <br> 한편 SK렌터카는 선두 경쟁 중인 하나카드를 4대 2로 꺾고 5라운드 첫 승을 거뒀습니다.<br> <br> 이로써 두 팀은 정규리그 종합 승점 73으로 동률을 이뤘으나 다승에서 앞선 하나카드(25승)가 1위, SK렌터카(24승)가 2위를 유지했습니다.<br> <br> 직전 라운드 우승팀 크라운해태는 우리금융캐피탈을 4-3으로 눌렀고, 웰컴저축은행과 NH농협카드도 각각 하림과 휴온스를 풀세트 접전 끝에 물리쳤습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약물부작용으로 발생 '급성 신부전'도 작은 칩으로 예측 01-05 다음 동계올림픽·WBC·월드컵·AG… 1년 내내 ‘스포츠 빅뱅’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