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사법리스크 털었다…더본코리아 원산지표시 위반 '무혐의' [MD이슈]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A0MN8B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576fed40f475d64874e50c5dedfeab6e80685b509e3081986fd652d5ca783" dmcf-pid="Z6cpRj6b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090723355kfiv.jpg" data-org-width="520" dmcf-mid="HFnXfJb0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090723355kf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2bd5dff104ea183d228ad6db27f882cab3d525ee6a3dd3efdda0a5b83dd920" dmcf-pid="5PkUeAPKI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사건이 무혐의로 결론 났다.</p> <p contents-hash="b43c07ab9da2403774c12071ae23a42e0f43fee74cc9316ac6a3ada57ba503e4" dmcf-pid="1QEudcQ9DP" dmcf-ptype="general">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더본코리아 법인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20a49dfc5649b4f4c44b00cc80a1258c91447fdde96f38b348f7678dcd6478d6" dmcf-pid="txD7Jkx2D6"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백종원의 백석된장', '한신포차 낙지볶음' 등 일부 제품의 재료가 외국산임에도 온라인몰에 국내산으로 표시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또 '덮죽' 광고에서 국내산 다시마, 새우, 멸치를 사용했다는 문구를 썼지만, 실제 제품에는 새우 원산지가 '베트남산'으로 표시했다는 의혹도 받아 왔다.</p> <p contents-hash="1b800de6d19da50ef8292d2c06397b85668e58edbd2b8fb6940266354a7af32f" dmcf-pid="F5fO025Tm8" dmcf-ptype="general">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6월 4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p> <p contents-hash="c075425375b1383870f480fca33bcd62a719e55941d7a869047788febe951d99" dmcf-pid="314IpV1ym4" dmcf-ptype="general">그러나 검찰의 추가 수사 지휘에 따라 재조사가 진행됐고, 농관원 특사경은 지난달 24일 혐의없음 의견으로 사건을 다시 넘겼다. 서울서부지검은 같은 달 29일 최종 불기소 처분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c103e66cd8ab4f07e34fbcb9ad9c7ebeb050f61870602f10dfa13826cd8092a7" dmcf-pid="0t8CUftWDf" dmcf-ptype="general">검찰은 담당 직원이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는 과정에서 고의성과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직원이 원산지를 잘못 기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보고, 법인 역시 동일하게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10df0d8a4529ba205a45883ee189bad2a02ec12374fdc339871036ffdd76e36" dmcf-pid="pF6hu4FYEV"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백 대표를 둘러싼 각종 의혹 가운데 일부 사건도 잇따라 무혐의로 종결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덮죽'과 '빽다방 쫀득 고구마빵' 광고 관련 의혹에 대해 지난해 10월 백종원 개인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접수된 진정 4건 역시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됐다.</p> <p contents-hash="7f1cec78cc5d2a4619b62a3dcf51edaf2024ad0fc9f6e09f9fce3cb158f9ff19" dmcf-pid="U3Pl783GO2"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논란이 불거지던 지난해 5월 "기업 쇄신에 중단하겠다"며 사과문을 내고 방송 출연 중단을 선언했다. 다만 기존 촬영을 마친 MBC '남극의 셰프'와 촬영 중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 등은 이어갔다. 현재 '흑백요리사 2'는 공개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복면가왕' PD "하현우→정준일 기억에 남아…'음악대장' 덕에 지금도" [다시 보는 10년②] 01-05 다음 '53세' 심권호, 모태솔로 탈출하나…180도 달라진 모습 [조선의 사랑꾼]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