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전현무, 한혜진과 재회한다…'아빠하고 나하고3' 동반 MC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9xLwe4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a690eb6ef2cb42dfd1c0e0b882559cd691639924849fdaf35840e4bc3fc1c" dmcf-pid="y0sy1BGh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각 소속사 제공, 전현무 한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091606577svvr.jpg" data-org-width="1600" dmcf-mid="QPbPiEMV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091606577sv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각 소속사 제공, 전현무 한혜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181742daf721d42f34716f2a69587184a6d3ff56c11b977bef7da6a329bd36" dmcf-pid="WpOWtbHl5g"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대세 MC’ 전현무와 함께 한혜진이 2MC로 활약한다.<br><br> 14일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p> <p>부모와 자식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동안 묵혀두었던 가슴 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서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리얼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다.<br><br> 앞선 시즌에서 노련한 리액션과 공감력으로 호평받았던 전현무가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 다시 한 번 MC로 나선다.</p> <p><br> 부모와 자식의 마음 모두 놓치지 않는 섬세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던 전현무는 새롭게 돌아오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도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br><br>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한혜진은 누군가의 딸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출격한다.<br><br> ‘초딩맘’ 한혜진은 가정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딸의 입장은 물론 엄마의 마음까지 함께 헤아릴 수 있어, 남다른 공감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혜진은 전현무와 이미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자연스러운 케미 또한 기대하게 한다.<br><br> 앞서 농구 스타 출신이지만 ‘갑질 논란’ 의혹에 휘말렸던 현주엽의 출연 소식을 전한 ‘아빠하고 나하고’는 한층 더 깊어진 가족 서사와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찾아올 것을 예감하게 했다. 티저를 통해 예고된 현주엽 가족의 이야기는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솔한 속마음과 관계의 변화를 담아낼 것을 전했다.<br><br> 다시 돌아오는 ‘아빠하고 나하고’는 서로에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때로는 가장 어려운 존재인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게 하며 새로운 2MC 전현무X한혜진의 진솔하고 따뜻한 공감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 한편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br><br> 사진 = 각 소속사 제공</p> </div> <p contents-hash="108f831c39903e3710ced528487d5a130d12645ad54b35128462ff0b4b00dc3e" dmcf-pid="YUIYFKXSto"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2주차 65만 돌파...'청설' 기록 넘었다 01-05 다음 결혼 후 ‘고품격’ 신민아, 루이비통이 택했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