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2주차 65만 돌파...'청설' 기록 넘었다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만약에 우리'와 쌍끌이 흥행견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7fRj6bsd"> <p contents-hash="f34bbfa6ab874b090af1e9bb3f2821121fe8a85edf856f3335e24ecbc774da6a" dmcf-pid="KU1zfJb0r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전 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 오세이사)가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65만 명을 돌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9f6e0af63c0b8df6ecd403c005ec05abe8619105e7b53e57a5284e69234c1" dmcf-pid="9utq4iKp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091606602mvep.jpg" data-org-width="670" dmcf-mid="B657VdB3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091606602mve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fcb01c8902b654fcace34fbb57fc72bd92f439d509c8394f11c79da88b7fc92" dmcf-pid="27FB8n9UDM" dmcf-ptype="general"> 추영우, 신시아 주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개봉 2주차 주말이었던 지난 4일까지 누적 관객수 65만 7396명을 돌파했다. </div> <p contents-hash="3ed18480cb50ebb0044fe1f5e597fd0b4d58be0216c9c28f72d1cc0ca9973283" dmcf-pid="Vz3b6L2uOx" dmcf-ptype="general">이는 로맨스 장르 흥행작인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인 57만 4477명과 ‘청설’의 52만 3900명을 모두 압도적으로 뛰어넘은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원작 소설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일본 영화의 60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30일차보다도 무려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원작 소설을 완벽 K패치한 영화의 흥행 파워를 보여 준다.</p> <p contents-hash="244fd78195818c6b2d829f9235ba3b104734ee966f9e0c7c6ac38ff08a72c3cf" dmcf-pid="fq0KPoV7rQ"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구교환, 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와 함께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를 쌍끌이 흥행하며 조만간 손익분기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연말 멜로 장르 흥행 부활 공신이란 평가다.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 2순위를 나란히 달리며 로맨스.멜로 장르의 한국 영화 흥행을 이끌고 있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 3주차에도 보여 줄 꾸준한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a08f4d5f330240c1b88817b0120fb7e3f1a79e5336bc3210046fd2596caf94f" dmcf-pid="4Bp9QgfzmP"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2026년 새해에도 극장가에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d800b5de476fe5cef111d345ae773b29af3aaf3cf39c736b9f4dec4e79b13948" dmcf-pid="8bU2xa4qE6"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x전종서, 인생을 바꿀 단 한 번의 기회..'프로젝트 Y' 메인 포스터 공개 01-05 다음 [공식] 전현무, 한혜진과 재회한다…'아빠하고 나하고3' 동반 MC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