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기자→연인의 시선까지 풀어낸 4개 테마 버전...신보 몰입감 극대화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yXsYEoLL"> <p contents-hash="7161b7b8763e54cbe1b853fff7d18c12a775f2fb601b3eeca50b526cb13555b5" dmcf-pid="B0OSACoMMn"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모든 수록곡의 가사와 사운드가 정교하게 연결된 ‘콘셉트 앨범’을 예고한 가운데, 신보 구성품까지 세심하게 기획해 팬들의 몰입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a15c81368ea543d0d461ebb9c23fc6a306accb97d776fe9e53e59eacfc51f58a" dmcf-pid="bpIvchgRMi" dmcf-ptype="general">5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FORBIDDEN’, ‘AFTERLIGHT’, ‘STORM’, ‘FUGITIVES’ 네 가지 테마로 출시된다.</p> <p contents-hash="512dfa5f2bcb99ac533634b57f96d5d4aa86f6047cf6d05d495c0f14f6b19017" dmcf-pid="KUCTklaedJ" dmcf-ptype="general">앨범의 네 가지 테마는 ‘뱀파이어 연인’의 도피 사건을 서로 다른 인물의 시선으로 그려낸다. 기자, 지지자, 추격대, 연인 등 각자의 관점을 담은 스토리와 소품을 통해 팬들은 실제 추적극에 참여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3b252beb63f7c01963abcc0f0546e53e3dc5efd7d51e83540188275683337" dmcf-pid="9uhyESNd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모든 수록곡의 가사와 사운드가 정교하게 연결된 ‘콘셉트 앨범’을 예고한 가운데, 신보 구성품까지 세심하게 기획해 팬들의 몰입을 이끌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092408087rufs.jpg" data-org-width="600" dmcf-mid="uSW4025T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092408087ru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모든 수록곡의 가사와 사운드가 정교하게 연결된 ‘콘셉트 앨범’을 예고한 가운데, 신보 구성품까지 세심하게 기획해 팬들의 몰입을 이끌고 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f80fbff32deb44f1282f2d43efe389d39192b9863211ab977cff1a519adbd" dmcf-pid="27lWDvjJ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092409370mbgg.jpg" data-org-width="600" dmcf-mid="7IlK5qYC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092409370mbg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f7f7a2bd11391358cc2b01b81960bb734be6272a3225da24c5fc6bf0a0fa91e" dmcf-pid="VzSYwTAidR" dmcf-ptype="general"> 먼저 ‘FORBIDDEN’ 버전은 사건을 취재하는 기자의 시점을 표현했다. 기자수첩, 취재용 출입증, 녹음기, 바쁜 일정 중 허기를 채우는 초콜릿 바 모양의 소품 등이 포함돼 현실감을 더한다. 또한 도망친 연인에 대한 제보를 받는 전단지까지 동봉돼 콘셉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div> <p contents-hash="f609208412cdffec7945fe1aef6ed93c8bc363474062ac0bc0e680e81b376025" dmcf-pid="fqvGrycneM" dmcf-ptype="general">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을 택한 두 연인을 응원하는 지지자들의 수집품은 ‘AFTERLIGHT’ 버전에서 만날 수 있다. 다이어리를 스티커와 핀 뱃지로 꾸미고, 관련 기사를 스크랩하거나 기념품을 간직하는 열성적인 재미를 팬들 또한 이 버전에서 만끽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0b91159a87484abe8348f401eaf1817b69488ba471de72b6c06de0a31b9378d" dmcf-pid="4BTHmWkLix" dmcf-ptype="general">‘STORM’ 버전은 사회의 규칙을 수호하는 추격대의 물건들로 채워졌다. 추격대가 확보한 증거품과 표식 스티커, 수사 내용이 기록된 서류철 디자인의 가사지 등이 냉철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실감나게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a7e5d5455778c746024143160c75f52c70315fc5365bc5f3421996cc2216e" dmcf-pid="8byXsYEo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092410704jxfs.jpg" data-org-width="600" dmcf-mid="zykFl5sA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092410704jxf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8975e582152c53d4bafc60ba89eebb0884280ba4c25f6c33a6b5608cc16fc05" dmcf-pid="6KWZOGDgLP" dmcf-ptype="general"> ‘FUGITIVES’ 버전은 전대미문의 사건을 일으킨 뱀파이어 연인의 소지품을 구현했다. 여권, 신분증, 신용카드, 지폐 등으로 채워진 지갑은 과감한 패턴의 디자인이 적용돼 도망자의 길을 걷는 뱀파이어의 대담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을 짐작하게 한다. </div> <p contents-hash="6dd3c4cbd291c5b7e55f4e834c49250de77a4dbb0c5c87924f7b0b9cf730b93f" dmcf-pid="P9Y5IHwaL6" dmcf-ptype="general">뱀파이어 서사를 실제 오브제들로 풀어낸 음반에 팬들은 각 구성품의 의미를 분석하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앨범에 도피 자금까지 들어있다니 신선하다”, “뱀파이어의 도주 사건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기분이다”, “버전별 스토리가 미묘하게 달라 더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p> <p contents-hash="126626ff525db3083b366c66ce1102093970d009df545d7f600cdc79fb3b1f6d" dmcf-pid="QLBVFKXSJ8"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발매된다. 이를 앞두고 장대한 앨범 서사를 유추할 수 있는 챕터 영상 시리즈와 압도적 스케일의 프로모션 콘텐츠들이 차례로 베일을 벗으며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2796e0d31e104f527b13c5c0368eae4a04b0b05500fc96dbea33f44afcf47f7" dmcf-pid="xobf39Zvd4"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ytrCasiPdf"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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