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G, AI 에이전트 기반 'AI SM' 시대 선포…IT 서비스 관리의 새 지평 연다 작성일 01-0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단순 자동화를 넘어 '자율형 서비스 관리(AI SM)'로 패러다임 전환<br>AI 에이전트가 판단하고 직접 조치하는 '디지털 코워커' 환경 구현<br>장애 예측부터 지식 자산화까지… IT 운영의 지능화 가속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s7iEMV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bd292f46dfb84f378137b3e3dd80953fca11816e68c86c6eac192f8433e8c" dmcf-pid="8TOznDRf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timesi/20260105093206051fujf.png" data-org-width="320" dmcf-mid="fdiyKM71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timesi/20260105093206051fuj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30805589320bf6bdcec37dd6952fe684cdba8dcfb68d001578104f52f21ab5" dmcf-pid="6yIqLwe4r6" dmcf-ptype="general">정보기술 서비스 관리(ITSM) 솔루션 시장의 강자 에스티이지(STEG·대표 임현길)가 5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을 접목한 'AI 서비스 매니지먼트(SM)' 비전을 발표하며, 차세대 IT 운영 관리의 표준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4542a196b15070941959e4fe0027b56440ebcf0157dce8ede7a33b00dd025c0d" dmcf-pid="PWCBord8m8" dmcf-ptype="general">기존 IT 서비스 관리가 사람이 티켓을 분류하고 매뉴얼을 찾아 해결하는 '수동적 지원'에 머물렀다면, STEG가 제시하는 AI SM은 AI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상황을 인지하고 스스로 판단해 조치까지 수행하는 '자율형 운영'을 핵심으로 한다.</p> <p contents-hash="980de7c9236b90f4dfc9571483ba2de91931d887e97c533a2c9b91da013b236b" dmcf-pid="QYhbgmJ6w4" dmcf-ptype="general"><strong>‘디지털 코워커’ AI 에이전트, SM의 심장이 되다<br></strong><br>STEG의 AI SM은 단순한 챗봇 수준을 넘어, 기업 내부의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고 시스템 권한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한다.</p> <p contents-hash="18971f88748be65c7b91b17c20412b56114fed2344a2a2b40e2c0186e0129eb8" dmcf-pid="xGlKasiPDf" dmcf-ptype="general">전통적인 SM이 프로세스 준수와 데이터 기록에 집중했다면, AI SM은 AI 에이전트가 서비스 데스크 운영자, 시스템 엔지니어, 그리고 사용자의 역할을 부분적으로 혹은 완전히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080557c579b1de42bc1e16d2abaccf90b7cbf0bddae94983b128c874509c2fd8" dmcf-pid="ye8m39ZvmV" dmcf-ptype="general">핵심 기술인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은 △문의 유형을 판별하는 분류 에이전트 △장애 원인을 로그 단위로 분석하는 분석 에이전트 △서버 재시작 및 설정 변경 등을 수행하는 실행 에이전트로 구성되어 유기적으로 협업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마치 숙련된 엔지니어와 대화하듯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24e048f2b43457f6eaaedd03f8df04e0a804a10b371a8be81e90d0b32008749" dmcf-pid="Wd6s025Ts2" dmcf-ptype="general"><strong>Zero-Touch 지원부터 장애 예측까지… 서비스 품질의 비약적 향상<br></strong><br>STEG는 AI SM을 통해 지능형 셀프 서비스, 선제적 장애대응, 지식 자산 자동화 등 세 가지 핵심 유스케이스를 구현한다.</p> <p contents-hash="5bafc812c8b4580c963aaad49c7b88fa30bb7f4dda9136b3c92d870d4de9a0d3" dmcf-pid="YJPOpV1yr9" dmcf-ptype="general">먼저 지능형 셀프 서비스(Zero-Touch Support)는 사용자의 요청을 AI가 즉시 이해하고, 권한 부여나 소프트웨어 설치 등을 사람의 개입 없이 처리한다.</p> <p contents-hash="d711067431beebc4674c9f5eedc032a87c4c8bbaa223efdc92885264e430066e" dmcf-pid="GiQIUftWOK" dmcf-ptype="general">선제적 장애 대응(Proactive SM)은 모니터링 시스템과 연동되어 이상 징후를 사전에 포착, 장애가 발생하기 전 AI가 최적의 대응책을 관리자에게 제안하거나 승인 후 자동 조치한다.</p> <p contents-hash="71939423ddb575d7aaaf723acc804722a5504f32db6dcb4e9f512f9437281b8e" dmcf-pid="H8bAHuTsmb" dmcf-ptype="general">지식 자산화 자동화(Auto-Knowledge Base)는 장애 해결 후 모든 과정을 AI가 요약하여 지식 베이스(KB)로 자동 등록함으로써, 기업의 IT 자산을 실시간으로 축적한다.</p> <p contents-hash="d56a811d4d98e15525e3fc022e74b1058b4212588d5c7b37900a79c8da5755ce" dmcf-pid="X6KcX7yOIB" dmcf-ptype="general"><strong>“사람은 가치에, AI는 반복에”... IT 인력의 효율 극대화<br></strong><br>STEG는 이번 AI SM 전환을 통해 IT 엔지니어들이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환각 현상을 최소화하는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과 투명한 로깅 시스템을 통해 AI 조치에 대한 신뢰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했다.</p> <p contents-hash="942441991c97f0bb3be094845c0ecd3710c16f0cb8b87e856a2270991c3cf4f1" dmcf-pid="ZP9kZzWIDq" dmcf-ptype="general">STEG 관계자는 “우리가 자부해온 서비스 관리 역량에 AI 에이전트라는 날개를 달아, 이제 IT SM은 '관리'의 영역을 넘어 '지능적 동반자'의 시대로 진입했다”며, “STEG의 AI SM 프레임워크는 기업의 IT 운영 지능 그 자체가 되어 디지털 전환을 완성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4d5164812fb81672b8942a5b27631d375c6e93bae83328addc14a972bdb3b9" dmcf-pid="5Q2E5qYCwz"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게이트, AWS 파트너 'SW 패스' 획득...클라우드 보안 시장 공략 가속 01-05 다음 KT '믿:음 K', 글로벌 AI 성능 지표 AAII서 국내 중소형 모델 1위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