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정우성, 한솥밥 故안성기 운구 맡는다 “깊은 슬픔 느껴”[공식]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3ol5sA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9333bffa83597c19f32b915c1f6fab8202d29996a9075ac98137c156a2f1d" dmcf-pid="730gS1Oc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성기,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94704666meqa.jpg" data-org-width="650" dmcf-mid="UOmBiEMV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94704666me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성기,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z0pavtIkS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db88c9f429e669e04afe797939e592e660bb33febaa50c7d2c969629d222525e" dmcf-pid="qpUNTFCECt"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의 운구를 맡는다.</p> <p contents-hash="f615b4053cb0242056fa9ac6b4055cf4ddd3d65ea895c7f65eef1ee1b1c65e1a" dmcf-pid="BUujy3hDh1" dmcf-ptype="general">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월 5일 뉴스엔에 "안성기 배우가 2026년 1월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안성기 배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역사와 함께해 온 분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a69acbd58d29a524ba57c0ab09d1e9c722037fab43e97e489a6498264135b6" dmcf-pid="bF3ol5sAT5"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그의 연기는 언제나 사람과 삶을 향해 있었으며 수많은 작품을 통해 시대와 세대를 넘어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해줬다. 특히 안성기 배우는 배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책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선후배 예술인들과 현장을 존중해 온 진정한 의미의 국민배우였다. 아티스트컴퍼니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1ebcf32f2b687d16304cc2de597a044df51debb6f2a5bdb59555cddc7c2b67" dmcf-pid="K30gS1OclZ"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아 장례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0dfd3eb6765d5a0827f89f6d44715cd41cf0fc116997824d69dd87b3e287efe0" dmcf-pid="90pavtIkhX" dmcf-ptype="general">운구는 고인과 한솥밥을 먹은 후배이자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 이정재 정우성이 맡는다. 소속사는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라며 "안성기 배우가 남긴 작품과 정신은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남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aa129ab9024e42d787678da15a429d9f2e3b8e94607e6c07f0099abbb9555cc" dmcf-pid="2pUNTFCEyH"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후 오랜 투병을 이어 왔다. 2020년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 후 치료에 매진했다. </p> <p contents-hash="22f60550ce84a0536f5f1e6f34db2ed470425f1ab8472c9b4bc5212cf02ff1e9" dmcf-pid="VUujy3hDvG"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한 심정지 상태로 순천향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된 고인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엿새 만인 이날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했다. 미국에 살고 있는 큰아들 역시 지난 2일 급거 귀국해 곁을 지켰다.</p> <p contents-hash="7b4a9a53654a4d66037d575cc140c8243ee9c9c63166f94a2973237422194378" dmcf-pid="fu7AW0lwhY"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60fd13c0da4d3e7c6207ebd3477b0ac7c303d3d548e4592ace4ae86ed3f0c09" dmcf-pid="47zcYpSrWW" dmcf-ptype="general">배우 안성기 님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입니다.</p> <p contents-hash="02b97c7c49bb3290fb19e19d6adf77e4c960a8734a19cc6b926ab2eec1cc070f" dmcf-pid="8zqkGUvmhy" dmcf-ptype="general">안성기 배우께서 2026년 1월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하셨습니다.</p> <p contents-hash="067d664144008449f92fb7718b0420f218aa8bcdb07db1e0a3b1ca33cce1c305" dmcf-pid="6gat8n9UTT" dmcf-ptype="general">안성기 배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역사와 함께해 온 분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e5aabac78eb17f7d278a1558fdc3e7fc6ac6531b88299538ea4a53e38f318567" dmcf-pid="PaNF6L2ulv" dmcf-ptype="general">그의 연기는 언제나 사람과 삶을 향해 있었으며, 수많은 작품을 통해 시대와 세대를 넘어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해주었습니다.</p> <p contents-hash="1adad38f158fe39ff82fc9ef8ccb5e04a59389245e9f92a1b034bc8902342c88" dmcf-pid="QNj3PoV7CS" dmcf-ptype="general">특히 안성기 배우는 배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책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선후배 예술인들과 현장을 존중해 온 진정한 의미의 ‘국민배우’였습니다.</p> <p contents-hash="1cf044a937a752ecbd01ceea84cfd1bfd7405f9f0c4785fdac1878fd5611e48f" dmcf-pid="xjA0Qgfzvl"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컴퍼니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7dbe1a43ad56989412263fa88f7f64ff00c5decf2bc8d4ca355d418b32243268" dmcf-pid="ypUNTFCECh" dmcf-ptype="general">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아 장례를 진행합니다. </p> <p contents-hash="9ae7a321cd07119b2b26f3135170220281ca9c4965dc78a3b5832e2d74759761" dmcf-pid="WUujy3hDSC" dmcf-ptype="general">여기에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합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1월 9일(금요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입니다. </p> <p contents-hash="60a188912714e99afb5e539f978334f732157caebc04385c492235137d644fd1" dmcf-pid="Yu7AW0lwWI" dmcf-ptype="general">고인의 뜻과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려 과도한 취재와 확인되지 않은 사안의 추측성 보도는 삼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df0d299765eb48935cc0d21c55148aedb232b12d3fe6ce6d7318dd66395cd645" dmcf-pid="G7zcYpSrhO" dmcf-ptype="general">안성기 배우가 남긴 작품과 정신은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남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df07848441ec9ff1774148fd93163facfff21fcd033fd39442057d8fac3b5ed" dmcf-pid="HzqkGUvmhs" dmcf-ptype="general">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p> <p contents-hash="e4ce83d3bdd2469cd844010fd17f2db9b5031dab32cbe7da15159d0bfdbead31" dmcf-pid="XOI9ord8v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69fde3d0c5eca909471450633d1f2e72ea701be12e81b8e1cf23ca731e474d6" dmcf-pid="ZIC2gmJ6Tr"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컴퍼니 드림</p> <p contents-hash="523cad67845c62a5ed0c76cb213508b298c531be92c5472485fa6874fdf01feb" dmcf-pid="5ChVasiPlw"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734efbc8a8a0a12e1c0f3db8024f54d616e623fcee892ab7237953af19e87fda" dmcf-pid="1hlfNOnQS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나영, 스타 변호사 된다…3년만 안방극장 복귀 [아너] 01-05 다음 오윤아 발달장애 子, 대입 실패 후 수영선수 도전 근황 “대회 다 참석할 것”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