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미디어 전시, 누적 23만 관객 돌파…방콕서 피날레 작성일 01-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N3Lwe4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59f17e279a1cfd5401f8bcf2d6235ec61a318689ad2b56a921a54603da5da" dmcf-pid="tRBDu4FY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사진l크리에이티브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094507034gjdu.jpg" data-org-width="700" dmcf-mid="5lL5dcQ9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094507034gj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사진l크리에이티브멋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539d6ede6d3348e6b8a3b5092baff285dd56937e113002041b2c91b4786fe4" dmcf-pid="Febw783GHq" dmcf-ptype="general"> 가수 지드래곤(G-DRAGON)의 미디어 전시가 전시 콘텐츠의 전개 방식을 새롭게 쓰며 서울 포함 11개 도시 글로벌 투어를 완주했다. </div> <p contents-hash="1ac263d1113bf0487761cb8d576a3bde28f2dada7e9521f8a72c866388dbeafa" dmcf-pid="3dKrz60H1z" dmcf-ptype="general">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이자 지드래곤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콘텐츠 솔루션 기업 크리에이티브멋(MUT)이 협력해 진행 중인 ‘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는 지드래곤의 정규 3집 ‘Übermensch’가 담고 있는 메시지와 세계관을 최첨단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구현해 전시 패러다임을 확장시켰다.</p> <p contents-hash="6feb6ff4da26bd0043740946ae263f2ded0fbebdae3ab4719bca39ed24c04689" dmcf-pid="0J9mqPpXt7" dmcf-ptype="general">VR, AI, 홀로그램, 대형 미디어 터널 등 기술적 장치를 인터랙티브 기술로 결합해 공연과 뮤직비디오 감각을 전시장으로 확장시키며 바로 눈앞에서 아티스트를 만나고 있는 것 같은 실감형과 몰입형 체험을 완성시켰다.</p> <p contents-hash="43ba39ecaf572ff5ce96b8c0204aef5a7a92a1212927047579005dceaedafa42" dmcf-pid="pi2sBQUZYu" dmcf-ptype="general">‘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는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서울 전시를 포함해 도쿄, 대만, 홍콩, 오사카, 마카오, 싱가포르, 항저우, 청두, 광저우에 이어, 개최를 앞둔 방콕 전시까지 글로벌 11개 도시를 순회했다.</p> <p contents-hash="74df3225a3ba8810653d307e031d5f4cad66c069ec55cf507be96c36d84b2a17" dmcf-pid="UnVObxu51U" dmcf-ptype="general">첫 개최지였던 서울 전시는 전시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전체 공간을 아우르는 대규모 스케일로 진행된 데 이어, 단 10일 동안 약 5만 5천여 명을 동원하는 등 높은 체류율과 관람 만족도를 기록하며 ‘차세대 미디어 전시’라는 새로운 포맷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00c201f16dbb7bf6e4bde5d73187591e1e97bd705bc29ff7570416edacc043d8" dmcf-pid="uLfIKM71Gp" dmcf-ptype="general">이후 이어진 글로벌 투어에서도 뜨거운 반응은 계속됐다. 도쿄 전시는 오픈 첫날 약 1만여 명이 몰리며 현장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였고, 대만 전시는 티켓 오픈 20분 만에 한 달 치가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며 중국시보 1면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bd11fc0c52d64ffdfca2d44c914402264edb615292f265cdb480a788f900db1a" dmcf-pid="7o4C9Rztt0" dmcf-ptype="general">이어진 홍콩과 오사카를 비롯해 마카오, 싱가포르 등 각 도시에서 VR·3D 모션 그래픽·실시간 홀로그램이 결합된 체험형 콘텐츠는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전시”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중국 항저우·청두·광저우에서의 개최는 현지 팬덤과 대중 문화계 관심을 동시에 견인한 사례로 기록되며 투어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a3a4115defb7f47a0a85fcd741aee29b6e131a217660fed1b97f149752a7754" dmcf-pid="zg8h2eqF13" dmcf-ptype="general">서울을 포함해 글로벌 11개 도시에서 펼쳐진 ‘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는 단순히 아티스트의 작업을 전시하는 수준을 넘어, 음악·미디어 아트·테크놀로지·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경험 시스템으로 완성한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ed350f955b2c5397aa646bf6a3a3a49feb68e82bd86ec665cd16d155ad3a06b5" dmcf-pid="qa6lVdB35F" dmcf-ptype="general">실제 공연이 지닌 감각을 전시장으로 확장한 공간 설계,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된 몰입형 체험, 관람객 참여로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구조는 기존 전시 형식을 넘어선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49228a59028f650a3b1729362e9b93013d97d41a584634f5f70c7f4f5a94e56" dmcf-pid="BJ9mqPpXYt"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현재까지 진행된 10개 도시에서만 누적 23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글로벌 미디어 전시 투어로서 이례적인 성과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8ce3742b23d8badd6ec8a95645ca1000ba21cc04618df46f25635b6a5e87f18" dmcf-pid="bi2sBQUZY1" dmcf-ptype="general">이러한 성과와 열기는 투어의 마지막 도시 방콕에서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방콕 전시는 오는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EM TOWER–EMSPHERE에서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총 다섯 개의 섹션을 통해 지드래곤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73b2b11d673a3f3c027a32cc51607dfa76a2d9ca5987b1af118d91580742896" dmcf-pid="KnVObxu5G5"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휘브, 데뷔 첫 팬콘 투어로 새 챕터 활짝…7인조 첫 컴백 '기대감 최고조' 01-05 다음 려운·성동일·금새록의 스릴러…'블러디 플라워' 2월 첫선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