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 신형 무쏘 픽업트럭 본계약 돌입 '2990만원부터' 작성일 01-05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G 모빌리티, 정통 아웃도어 픽업 트럭 무쏘 출시 본격 계약 돌입 <br>가솔린·디젤 라인업 구성, 맞춤형 파워트레인과 데크 선택 가능 <br>첨단 안전·편의장비와 풍성한 구매 혜택으로 소비자 공략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5/0000075470_001_20260105095017353.jpg" alt="" /><em class="img_desc">KGM 무쏘 픽업트럭 (사진=KG 모빌리티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KG 모빌리티가 5일 픽업트럭 '무쏘'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이번 무쏘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 디자인,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췄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사양들이 많아졌다는 것이 포인트다. <br><br>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가솔린과 디젤 모델을 포함한 정통 픽업 '무쏘'를 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부터 내연기관 모델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신차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다이내믹한 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br><br>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M7 트림부터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2.0 가솔린 터보 엔진과 2.2 디젤 LET 엔진으로 구성됐다.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데크 타입을 운영해 실용성을 높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5/0000075470_002_20260105095017364.jpg" alt="" /><em class="img_desc">KGM 무쏘 픽업트럭 (사진=KG 모빌리티 제공)</em></span><br><br>스탠다드 데크는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적재 중량 400kg이며, 롱 데크는 파워 리프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700kg,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500kg까지 적재 가능하다.<br><br>'무쏘'는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을 적용해 일상 주행부터 오프로드 환경까지 폭넓은 주행 편의성을 제공한다.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비롯해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지능형 속도 경고 등 최고 수준의 안전 시스템을 탑재했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등 중대형 SUV 수준의 고급 편의 사양도 포함됐다.<br><br>사륜구동(4WD) 시스템, LD 시스템,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SV) 등 오프로드 특화 사양을 통해 험준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주행 성능을 구현한다.<br><br><strong>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M5 2990만 원, M7 3590만 원, M9 3990만 원이며, 2.2 디젤 모델은 M5 3170만 원, M7 3770만 원, M9 4170만 원이다. 모두 2WD, 스탠다드 데크 적용 기준이다.</strong><br><br> 관련자료 이전 카스퍼스키 “AI 챗봇 확산 속 리테일·이커머스 프라이버시 위험 확대” 01-05 다음 독일 핸드볼, 괴핑겐이 메칭엔에 완승… 4연패 탈출하며 8위 수성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